성리학은 그리 만만하게 아님


이미 송자의 뜻대로


한민족 모두 마음 깊숙히 성리학을 심어놓았음


이거는 일제 따위가 어떻게 해서 지울 수 있는게 아니고


기독교, 불교 어떤 것들이 와도 


지울 수가 없음


리의 그릇은 그렇단 말임




미국이니 중국이니 하는거 자체가


리를 의식하고 있다는 거고


아직도 유행에 민감하고


사회를 바라다보며 경쟁을 하고


대통령이 어때서 세상이 이렇니


다 이게 성리학이란 말임





그럼 왜 성리학은 사라지지 않는가?


그것은 생존과 연관된 것이고


우리가 생존으로 그것을 선택했고


생존하기 위해 계속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임




그리고 뭐 유교가 여자를 때려???


그런 어디 말도 안되는...


부부 관계는 어디까지나 상호존중이다


당시에 여성 징병까지 얘기했던게 송자다



성리학이란 그런것이야



외형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들에게 선을 긋지마라



모두의 것이고


모두를 품을 수 있다



사람을 사랑하고 아껴라.



그게 유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