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을 통해 폭발한 체제불만

부정선거 세력은 종북좌파세력에 체제가 굴종했다고 불만이지만 이것도 체재불만이긴 하지

어쨌든 공고한 체제에서 불만세력이 규합할수 있는 구심점을 마련하기는 했지만

자유대학 보면 이게 한계인가 생각이 든다

체제불만 세력 가두리
왜 불만인지 깨닫지 못하게 부정선거라는 미끼로 낚는 낚시

이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