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어른답다 = 인, 공자
징징 = 의, 맹자
근데 지금은 어른이 맹
징징에 대해 징징 불가
받아줄 사람이 없음
징징도 받아줄 어른이 있어야 통함
어른이 애처럼 되어 애의 징징을 원천적으로 막아버림
애가 징징대면 어른도 징징댐
결국 온 사회가 징징 사회
=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 회피 사회 = 사랑 안주는 사회
= 리버럴 사회
맹만 있는게 리버럴이지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른과 애를 나누고, 경계짓기부터 시작해야됨
어른에게 애를 사랑할 의무를 부과하는 대신,
어른에 일정 지위는 보장해야됨 이게 의무와 권리의 균형
그래서 어떤 지위를 보장하는 논리가 나옴
지위보장은 곧 사랑을 하기 위함임
이 논리는
그대로 가부장제에 적용됨
이 논리를 거부하면 맹만 전면적으로 있는 사회
사랑없는 사회
회피 사회가 됨
왜 주갤이 나왔냐
지위보장은 없는데 페미로 여자의 징징이 폭주하니 못받겠다 뛰쳐나가서 맹 해버린거지
남자도 똑같이 징징
여자의 징징을 받아줄 남자가 없어짐
지위보장 없이는 모두가 맹하면서 사는거임
그래서 4번 이준석 찍으며 리버럴 하는 거 아님
반면 경계짓고 지위보장시키고 사랑하라 요구하면 가부장제 군주제 (유신) 극우로 가는거고
정통 유교는 군신, 부자, 부부 전부 구분짓기부터 시작함
송가놈은 경계 무너뜨리기 급급한거고 그러니 민주화, 맹 찬양하지
군신도 똑같다 남녀도 똑같다 그러면
임금도 남자도 똑같이 징징대고 기싸움하고 그런겨
늦게봤지만 매우 옳은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