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정치운동 뭐시기 많았는데. 그게 솔직히 까고 말하면 다 인텔리들이 주도를 하고풀뿌리 민중은 겉절이 정도로 들어감. 물론 빼미니즘 당연히 근본자체가 상위 10% 여자애들 놀음인데. 그 끝이 성과가 없었어도. 특유의 저속한 미러링은 풀뿌리의 언어임. 한계와 단점이 엄청나게 많지만. 그래도 최근 가장 가까운 민중발호운동이라 가산점을 안줄수가 없음.
창립자가 고대고 페미는 고학력자가 주도한 엘리트 운동임
그건 메갈임
워마드 고대 맞음
정외 느개비후장님이 만드셨다네
ㄹㅇ이네
그렇게 치면 뭐 설거지론도 똑같은 논리가 적용되는 거죠
설거지론은 외국인들이 뿌린거라 한국의 정치운동이 아님
페미는 아니고?
빼미니즘도 똑같음
다만 워마드 미러링 웅앵웅은 풀뿌리 기반이라 상대적 가산점이 들어가는것뿐
설거지론도 한국에서나 대중적으로 성공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