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외모 탑은 분야가 2개인데, 하나는 게르만계, 그리고 지중해계
게르만계 탑은 독일인~덴마크인
진짜 그동네 길거리 걸어다니면서 나치 선전포스터가 선전이 아니라 그냥 팩트였구나 생각 들 정도로 다들 잘생김
근데 신기한 게 게르만계는 북쪽에 있는 나라일수록 얼굴의 각선이 점점 뭉게지는 비율이 늘어나기 시작하는데
이런 타입들 ㅇㅇ
영국이나 핀란드 가면 존나 많음 ㅋㅋㅋ
뭐 얌나 유전자? 옛날에 유럽살던 아시아계 민족 유전자가 섞여서라는데 유럽 유전자는 관심 없어서 패쓰
그리고 지중해계 외모 탑은 당연히 이탈리아인
3갤의 아이돌인 시찌도 퍼거같이 행동해서 그렇지, 딱 북이태리애들이 시찌처럼생김
그리고 남이태리애들은 그 한국 TV자주 나오는 알베르토같이 생겼고
그냥 시찌랑 알베르토들이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면됨
물론 이런 타입의 이태리애들도 좀 있음, 공항 근처에 북아프리카 난민새끼들 우글우글하길래 쫄았는데, 이태리인들이더라
근데 얘들마저도 딱 봤을 때, 어후 씨발 깜시새끼들~ 이런 생각보다, 저 병신같은 콧수염이랑 머리스타일좀 바꾸면 괜찮을 거 같은데... 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할 정도로 기본 상판이 ㅅㅌㅊ임
게르만계에서 개빻은 새끼들은 저새끼는 ㄹㅇ 구제불능 외모노 ㅋㅋ 생각드는데
아 그리고 러시아인은 여자는 진짜 예쁜데, 남자는 진짜 쌍판이 랜덤 가챠돌린 것처럼 극과 극임
독일인 닮은 새끼도 있고, 오함마로 얼굴 뭉겐 거 처럼 생긴 새끼들이 같이 공존함
외모는 아이리쉬들임
아일랜드인들은 거의 못만나봐서리 ㅋㅋ 그냥 영국인 MK2같았음
외모는 어보리진들이 제일 잘생김
난 걔네들 보고 신이 ㄹㅇ 악의가 있다고 생각함 어떻게 저런 좆같은 새끼들을 만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