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 송가놈으로 가면 예측불가, 회피, 기싸움 최적이고
특히 연애에 유리해짐
예를 들어
미시적으로 개인들이 주무탈로 기싸움하니까 나라는 씹창나도 한국여자 예절 주입은 됨
페미에 남자는 주무탈로 대응한 것임
그런데 그걸 바람직 형태의 계도라 부를 것이냐
공동체적 결과는 국결 나고 다문화 나고 씹창남
이게 미시경제학의 한계랑 비슷 (자유방임 -> 대공황)
그래서 거시 개념이 나오지
석가 송가놈은 거시적으로는 틀림
거시적으로는
개인들이 미시적으로 기싸움으로 문제풀다 공동체적 엉망(시장실패)될 일 없도록
국가 사회가 미리 잘 단도리하는 거임 이게 진정한 계도
국가 사회가 전체가 참여하는거지 특정 세대성별 단독으로 될일이 아님
이런 거대한 정책을 만드는데는 원인 결과 맞아떨어지고 예측가능성 있어야 함
‘이’치에 맞고 논‘리’에 맞고 예측은 잘되는데 재미가 없음
가부장제 해야한다가 거시적으로 맞는 주장이나, 미시적으로 특정 개인이 이런 주장을 하면 기싸움 판에서 바로 약자취급되는 거임
그러니 한남들이 ‘주무탈’하기 이전 스윗한 시절 페미 여자들 보고 강남역 잘못했다 화해하자 결혼하자 설거지해줄게 잘해줄게 했지만
아 쟤네 약자인가보다ㅋㅋ로 보이기만 하고, 얼마나 이득나올지 더 조져볼까 심리 자극해 페미열풍에 기름끼얹은 꼴이었고
기싸움 세계관(자유방임 협상장)은 원래 그런 것인데 아무도 편들어주지 않는 미시적 상황에서 거시적 주장을 단독으로 해버린 오류임
주무탈로 똑같이 한남판 4B운동 회피기동하니까 그제서야 페미 진압됨
그럼에도, 그러니, 엘리트 중 누군가는 마치 약자가 할법한 주장을 해서 미리 상황을 바로잡아야 함 그게 군자고
케인즈가 거시경제학 내민게 약자를 위해서였나
직관적으론 그렇게 보어도 복지수급과 1도 상관 없는 양반이 그냥 경제란 게 그렇다는 얘기를 한 거임
이게 눈에서 보는 대로 강자 약자를 분별하는 기싸움 세계관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거임
남부럽지 않게 다 가진 양반이 가난뱅이가 할법한 복지 어쩌고 주장을 한 거
이게 거시 세상이고 미시 세상과 다름
개인적 상황이냐 정책적 상황이냐 따라 성향을 왔다갔다해야하는데
쉽지는 않음
여자한테는 석가 송가놈 스타일로 구는게 개인적으로 유리함
진짜 사랑은 어렵겠지 좋아해도 안좋아하는 척 매번 회피 때려야하니
국가 사회의 계도가 있고 미리 질서 잡혀있는 가부장제 상태에서는
남자에게도 석가 송가놈이 설칠 자리가 없음
미시적으로 기싸움 하더라도 이 상황을 원천적으로 종료하기 위해서 질서는 질서대로 바로잡아야 할 것임
여자 또한 이걸 원하고 있음 우울증 근본적 치료제가 가부장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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