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을 해본경험은 누구나 있을것이다.
마치 자두나무 아래에서 푸른하늘이 펄쳐진것과 같은 기분은 사람의 눈에 콩깍지를 씌운다.질질 끌려다니기만 해도 좋은 그 감정들.훗날 무더지면 다시는 못만나는 그런것들이다.(난 참고로 자두나무를 본적이 없다.)
오늘날 청년들도 대충 이러하다.멀리서 짝사랑을 하다가 상대가 한 두번 봐주면 좋다고 헤벌레를 한다.다만 쓰라림으로 끝이난다.
청년들도 그러하다.뭔 온갖소리를 다 하다가도 정치권이나 먹물들이 한번 이야기를 던져주면 좋다고 헤벌레를 한다.물론 결과는 같다.
타인의 울분도 때로는 자원이 된다.예를 들어서 청년들이 지방의 일자리가 없다고 푸념을 하는것 조차도 정치권이나 언론이 한번 방긋 웃어주면 헤벌레를 한 청년들이 따라온다.물론 그 결과는 대부분 청년들을 위한 해법이 아니다.오히려 외국인 TO를 늘리고 떠나간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한번 쳐다본 기억 때문에 평생 그 정치인이나 먹물을 사모한다.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는 작자들인가?
타인의 울분도 때로는 자원이 된다.신산업과 과학기술과 기술진보의 신화는 청년들이 혹시라도 돌파구가 될까 생각한다.결과는 신통치가 않다.역시나 꽃망울들이 와서 몆번 방긋 웃어주면 피리를 부는 사나이를 따라다니는 쥐들처럼 청년들이 따라나선다.
결과는 핵심인재양성이란 명분과 그 그림자속엔 일부사학들의 저점확보 계약학과이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청년들은 신산업 진출기회의 폭이 좁아진것이다.그러나 역시 지 한번 쳐다본다고 좋다고 해벌레를 한다.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는 작자들인가?
청년들은 자본주의를 말하지만.
사실은 자본주의자들이 못된다.
이문과 기본적인 권모술수를 장착을 해야지 비로서 상인으로 자본주의 게임에 밑바닥이라도 들어가는것이다.
그러나 매번 상사병 걸린 세대로 남았으니.
무언가 될리가 없는것이다.
맞어 윤루카스가 말한 차가운 자본주의는 팩트지 능력주의 말하는 애들도 돈의 무서움을 모르는 것들임 그래서 청년들이 답없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