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장점은 정책 후발주자라.
대충 10-20년 정도 뒤에 따라감.
그래서 서구의 사례를 참고가 가능함.
기본적으로 리민정책은 좌우익 양당의 공모로 이루어짐.
동의를 안한다면 뒤로가기를 누르는걸 추천함.
아무튼 초기단계는 리민사회 게토화임.
리민자들을 특정지역 혹은 특정직군에만 허용을 함.
어느정도 게토가 이루어지면 극단범죄 혹은 종교기능을 이용해서 공포 심리전단을 이용함.미국의 경우에는 대충 80-90년대 시기.
반리민 프로파간다로 유럽*미국 보수정당들은 어느정도 집권을 하고 감세정책을 시행함.그 이후는 앞서 설명한 이민자 게토화로 공동체가 분리되고 한 국가 두 민족이 사는 분위기가 연출이 됨.
즉 동족을 위한 복지란 논리가 무너지고 복지 시스템도 체계적으로 무너지게됨.
너무 우익의 포지션만 적어서 좌익의 포지션도 적는다면.
이 시기 좌익은 도심지역을 대변함.이민자 다양성과 인권을 이야기 를 하면서 핵심은 이민 노동력을 도심지로 견인을 하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집중함.물론 좌우익은 이 시기에 한몸임.
이러한 시기를 지나면 시민적 합의가 이루어지는데.
좌우익 이분법으로 설명이 불가능함을 느낌.
그때즘 탄생을 하는 용어들이
브리쉘 엘리트
워싱턴 엘리트
딥스테이트
그림자 정부
이런 하나의 포지션으로 돌출됨.
맞음 민족집단을 가리지 않는 보편복지라는게 복지에 대한 반대여론 불지피는데 유용하지 미제가 그토록 복지에 비우호적인 이유이기도 하고 백인 내 차이는 둘째치고 비백인들에게 복지 퍼주기 싫다 이게 큼
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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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