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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사실 문화적으로 리버럴이 탄생을 안했음. 

유학파 인텔리들은 그런기질이 있지만

사실 뭐 놀리는게 아니라 시민토양적으로 없으면 소꿉놀이나 다른이 없잖아.

토양적으로는 앞서 설명한 리민 초창기 1단계가 지나야지 탄생이됨. 

좌우익 리분법을 지나서 어느정도 시민적 합의가 나온다면

이제 먹물들을 주도로 크게 두개의 분파가 생기는데(사실 더 많음.)

1.이미 들어왔고 유혈이 없는한 리셋 불가능 하니깐 가속화 시켜서 정상화라도 시키자. 

2.잠재적인 기득권들의 장난감들이 있는한 우린 몆백년동안 초기 기독교도와 같은운명이다.지금 피를 보고 끝내자. 


유혈파와 무혈파로 나뉘게 되는데. 
사실 둘다 합리적인 의견임. 



1번이 시민적 리버럴의 조상이고

2번이 시민적 대안우파의 조상임. 


물론 이게 한번에 쾅 하고 되는게 아니고 미국의 경우 대충 00년대부터 낌새가 보였으니깐 얼굴이라도 내미는데 20년정도 걸림. 


근데 정상적인 서구국가를 따른다면
이 과정에서 현대적 여성주의가 돌출을 하면서

잠시간 선거게임을 성별 이분법으로 이끌어야 하는데. 

한국은 1단계도 완성을 못하고 현대적 페미니즘이 먼저 수입되고 돌풍이 일어나서 이게 어떤 변수로 작동을 할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