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몰랐겠지 태풍의 눈이 될지


그때는 민족주의 가족주의가 너무나 지배적이어서 

골방에서 맑스 좀 깔짝대고 실험한다고 별일 없을 줄 알았갰지


박정희가 세팅한 민족주의 가족주의 압도적이었고 유교 사회가 무너진다고 상상을 못했지 



그런데 이 유물론 사관이 

좌에서든 우에서든(뉴라이트 전향) 종국에는 민족 가족을 부쉈네?


586의 미학은, 586이 비로소 정치를 하고 그 결과물을 목도하는 오늘날

586이 깔아준 민주화 판에서 1찍이니 2찍이니 서로 지랄염병을 하는 이대녀 이대남에 관한 현상들로써 나타나는 것임



이것이 사랑을 없애고 민족을 없애고 가족을 없애고 유물 물질 돈으로 환원하는 586 유물론 사관 정치관의 종국적 결과물임


우로 가면 전향 뉴라이트지만, 전향안한 좌에서도 마르크스 유물론은 당연한 것임


그러니 민주당에도 본인은 강남 아파트를 꽉쥔채 사회주의 어쩌고 하다 부동산 실패하는게 전형적인 패턴인 것



민족을 부순 건 586 유물론 사관과 그 정치임


그리고 그 부순 자리에서 윤어게인이 뭔가 한다는 게 주딱 주장인 거고, 어쨌든 부숴져있다는 건 동의하는 거임



586은 산업화 세대가 유지시켜놓은 사랑, 민족, 가족을 지들 젊을 때 정치진입 전에는 그 낭만 실컷 누리다가 

자리 차지하고 올라서니까 유물론으로 다 부순 거임


난 어른 역할 안할 건데? 군군신신부부자자 꺼져

이대남도 각자도생해야지 사회가 왜 챙겨줘 공채 왜 시켜줘?


그걸 소위 사다리 부쉈다고 얘기하지 이게 586 유물론 미학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