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 금융 어쩌고 -> 우체국 금융 안씀
쿠팡 검머외 어쩌고 -> 우체국몰 안씀
패션 민족주의자는 그냥 뭔가 패면서
도파민 느끼기 위한 게 전부라
실제론 겨우 손가락 깔짝하는 민족 행동조차 나서지 아니함
그건 재미없고 도파민이 안나오기 때문
사람들이 쿠팡을 써야 검머외 패면서 도파민이 나오는데
정작 사람들이 쿠팡 대신 우체국몰 쓴다? 노잼 되는 거
그래서 막상 솔루션을 알려주면 노잼이라 함
문제해결 할 생각없이 각자의 방식으로 글로벌리즘 상태에서 쾌감을 느끼는 것임
검머외/글로벌리즘과 공생관계가 됨
그러니 ‘진짜’가 나오면 발작하고 뭐 못패게 한다고 난리침 ㅇㅇ;
말로는 문제가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해결하는 걸 원치않음 이 상태 계속가야 지속적 패면서 쾌감느낄 수 있거든
이미 정신적으로 글러먹은 상태임
도파민도 적당히 좇아야지
이분 맞는 말도 하시네요
ENTP류에 대해서 일관된 태도를 견지해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