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국가모델은 신용을 은행이 창출하는것이 아닌, 국가가 직접 확장정책을 통하여 돈을 선별적으로 배급하는것이다. 


기준금리는 100%이상으로, 은행 기준금은 최소한도로, 국가 재정정책은 최대로 하며, 70%의 일자리를 공무직으로 전환하는것이 바람직한 사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