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에 의해 수탈당하는 토착민의 권익을 지지하고, 공동체 중심의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인정하는 것이 진정한 보수
This is our purpose: to make as meaningful as possible this life that has been bestowed upon us; to live in such a way that we may be proud of ourselves; to act in such a way that some part of us lives on.
23년에 해산했다ㅡㅡ
생활 기반의 자치, 작은 공동체 중심의 네트워크, 다층적 의사결정 등으로 ‘분화’한 거임. 기존의 신념이 실패해서도 아니고
@우익의포스트모던 Based
짤 이탈리아는 무슨 기준인거?
현존하는 분리주의 운동은 다 넣은 거 같은데
@Gaston. 토스카나 에밀리아-로마냐는 무슨 운동임?
@폴라니 아마 파다니아 분리주의인거 같음
@Gaston. 그 운동은 롬바르디가 주류인줄 알았는데 저쪽에도 세가 있나보군....
@폴라니 롬바르디아는 시찌가 좋아하는 롬바르드 지역주의 쪽으로 따로 넣은 듯
분리주의 운동 전부 다 표현한 거고, 파다니아를 기본으로 두되 롬바르디아만 따로 겹쳐서 표시한 듯
배네치아도 따로 표현되어 있는 걸로 봐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