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이긴 한데



일본은 제조업이 있고 미국은 제조업이 없음


일본 군용 도크로 돌릴 상선 도크가 풍부하고 숙련 인력과 교육과정도 있음


미국은 아예 없음


(핵은 일본이 몰래 찍어낸다 가정할시)



일본도 이런 판이니 일본 자리에 중국을 넣어도 그대로 적용됨


중국이 미국을 이길지도 모름 중국이 전쟁을 ‘안’하는 거지 


이미 현존 상태가 제국주의고 빨아먹는 중인데 뭐하러 전쟁으로 자기 유리한 제국주의를 끝냄


현실에선 미국이 아니라 미+일이기도 하고



다만 동아는 최대 약점이 있고 이거 아니면 진작에 미국이 밟았움


동아는 사실상 석유가 없다


이 약점을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제조업 용인하는 것




그럼에도 미국은 일본을 전쟁가능 국가로 만들 계획이 없다임


미국에겐 일본도 경계대상 나라임 중국만큼이나 


트럼프에겐 80-90년대 일본 트라우마가 생생함



그 반사이익은 무조건 한국으로 오게 되어있음 


핵잠이 눈에 띄는 사례 중 하나임



적당히 MASGA로 명분 치켜세워주기 = 적당히 같은 기독교 식구라 명분 맞춰주기 


방법론만 다르지 개념은 똑같음 대충 명분 채워주고 실용 획득



핵잠까지 거창한 거 아니더라도 한국 제조업 존속 여부에도 그대로 적용됨


즉 이재명노믹스를 용인한다는 것임


이쪽 명분은 서학개미



아베는 어떻게 미국을 구워삶았는지 모를 일임


미국에 대한 철저한 충성맹세, 일본 보험사들이 미국채 사들인 결과인가


그래도 전쟁가능국 되기는 실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