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상하이)-부산-홋카이도 쓰가루 해협-북미 LA
모든 석유, 원자재, 상품이 이 루트로 들어와서 나감
둘째, 낙동강 방어선 최후방
중공업 = 방위산업체
수도권 충청도에 두고 싶어도 못둠
셋째, 앞에서 욕박아버리는 직설적 경상도 문화
제철소 조선소처럼 위험한 환경이면 바로바로 욕박는게 맞음
기싸움하거나 충청 선비문화 찾으면 일 못함
모든 면에서 효율이 극대화됨
경상도 편애고 그런 문제가 아님
낙동강 태화강 5급수 썩어가던게 정주에 마냥 좋은 것도 아님
그시절에도 국부는 서울에 쌓았고 부산은 원전만 생김
그러다 여유 생기고 타지역도 중공업 달라하니까
제철소가 두 군데로 확장됨
하나는 전라도 광양, 포스코 제2제철소
광양항 = 호남에서 유일하게 부산급 수심이 확보됨
하나는 충청도 당진, 한보철강이 지금 현대제철
전기로 고철이 주력이라 유연탄 철광석 안씀
광양에는 여수가
당진에는 대산이 세트로 석유화학도 들어감
포항 울산이랑 비슷
이렇게 호남 충청에서도 중공업 체험할 수 있게 함
다만 각 광주 대전이랑 거리가 멀기 때문에 체감이 안됨
대구 포항 울산 부산 거제 창원이 일렬로 있는 경상도랑 다름
조선은 영암 해남 군산 같은 호남에도 꽤 들어감 충청과 차이
대신 충청은 R&D를 때려박음
욕 나오는 중공업 현장보단 차분한 연구가 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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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아산 천안 진천 이 라인 뜨는 건 정비계획법 수도권 규제 피하는 용도로 잘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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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장은 충청에서 했지요 잘 어울리지 않나요 마침 석열씨도 충청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