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전을 생각해보면 크고 국경에서의 크고 작은 충돌이야 항상 있는 거였고
어딘가에서 동원이 되는 동안 나라의 반대편에서는 전쟁이 일어난 것도 모르는 것이 일반적인 일
근대 국가의 행정력이 갖춰지고 나서야 국민 개병제가 가능해졌고 비로소 국가 전체가 전시 체제로 돌입하는게 가능해짐
러시아의 특수군사작전은 말장난 같기도 하지만 전시와 평시의 경계가 무너지는, 즉 근대를 넘어선 포스트모던의 시대가 됨을 의미
그렇기 때문에 진지하게 미일 전시상황을 가정하면 이란 이스라엘마냥 서로 할거하면서 미사일이나 펑펑 쏘는 일이 일어날 수도 있어서
단순히 중공업 가지고 설명하기도 애매해졌다 하겠음
이동네는 미사일도 아니고 포 사정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