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딸바보에 대해 솔직해지자면
내가 딸이 있다면 딸바보까지는 아니더라도
굳이 나랑 별 상관 없는 한남 또는 한남의 새끼에게 앵간하면 딸을 내주고 싶지 않을 것 같긴 해
민족주의하면 좋겠지만 이미 한 형제, 한 민족 이런건 많이 희석된거 같고
무엇보다 민족 자체가 많이 열화되어서
또 서로서로 실체를 너무 잘 알게 됨
솔직히 나도 이대남 삼대남이고 이 현실이 틀딱들 지분이 크다는건 알지만
어쨌든 이대남 삼대남 대부분이 개병신들인건 팩트지
결과가 중요한 것이고
그나마 좀 머리 굴러간다싶은것들은 새보갤 같은 퍼거 리버럴들이고
한남에게 정이 존나 떨어지는건 아가리밖에 못 털고 강약약강이라는점
그럼 너는 뭘 했냐?
말할수 없지만 나는 행동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었을 때 행동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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