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엘지가 남아있어서 국내경쟁 할때가 그나마 국내에서 삼성이 엉덩이붙일려고 플래그십에 기술갈아넣고 혁신을 엄청 하는 노력을 했었는듯.
그걸 극한으로 갈아넣다가 과부화로 갤노트7 터질때가 가장 고점이었는듯 그땐 그나마 안드로이드도 기술적 속도정도는 아이폰이랑 비볐음
이젠 너무 기술력차이가 많이 나서 코로나 이후론 아예 애플하고 동일 가격대로 생각하고 핸드폰 만드는것 같지는 않은느낌 

솔직히 한국은 삼성페이랑 통화녹음이 된다치고 해외소비자입장에서 같은 가격대에 샤오미나 그런대가 훨씬 잘뽑히는데 이제 중고가~중저가형에서도 삼성이 메리트가 있나 싶음. 플래그쉽은 애초에 국내소비자 한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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