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감수하고


애초에 그 리스크 감수하는거 두려워해서 결국 한국은 90년대 북진기회 날리고 이대로 계속 남북한 모두 정체되며 고착되고 있고 .


북한이 핵 없고 90년대 동구권 붕괴로 우방들도 잃어가던 가장 큰 위기였던 90년대가 북진의 최적 기회였음


김일성 그새끼가 오죽하면 유화적으로 나가며 회담에 몰빵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