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그렇게 장악하고

경호처가 총기까지 동원해서 지킨게 난 이해가 간다

내가 경호처에 있었어도 나는 그렇게 했을거


계엄 담화나 이번 담화나 그냥 좆같은 체제 직격해버리는거 봐라


이런 노빠꾸를 보고 지지했던건데

술좀 작작 처먹지

한 절반만 먹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