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가 이렇게 반국뽕으로 가기 이전단계는


일베보다 직접적으로 헬조선 담론이 있었음



과거부터 일베는 철저히 분리격리돼서 대중적 영향력이 없었고


반면 헬조선 어쩌고는 젊은 세대에 주류적 대중적으로 자리잡았음



즉 젊은이가 국가민족을 멀리한 (동시에 일본을 가까이하는) 것으로


일베보다도 헬조선 담론이 가장 직접적인 중간단계임


근데 헬조선 담론을 누가 퍼트림 당대 집권 박근혜 정부가? 



당연히 1번 쪽 아님


박탄핵 문초반 기대감 잠깐 잠잠했다가 박 보다 집값오르고 공채없어지고 페미 등등으로 더헬 되면서 배신감으로 더 활활 끓은 거 아님


슬로건인 기회평등 과정공정 결과정의 다깨져버림


그 결과 박근혜 잡으려고 퍼트린 헬조선 담론이 문재인 때 대대적으로 빛을 본 거지 

1번이 자기 발등찍은 셈 여기 뉴라이트는 끼어들 여지도 없음



그래놓고 왜 젊은애들 민족주의 안하냐 1번 안찍냐 

아니 니들이 헬조선 퍼트린 다음, 헬조선 끝나겠지란 기대 와장창 부수고 후속적으로 더 엉망만든 거 아니냐


정녕 뉴라이트 일베에 오염됐다로 회피하면 되나

오히려 일베는 원조가카 어쩌고 좀 이상한 형태로 애국 강조하는 계열 아닌가 이대남니즘과 정반대


뉴라이트는 사상적으로 친연하긴 하나 헬조선 담론이 더 직접적이고 원래 이대남도 문초반까지 헬조선에 공감하며 압도적으로 1찍이었다는 사실 

탄핵으로 전연령이 그랬기도 했지만



그 펨코조차 (문) 대통령이 일을해 울컥울컥 하던 집단임 

1번이 배신 때려놓고 경상도탓 이명박근혜탓 일베탓 뉴라이트탓 일본탓 이대남탓 요렇게 세트 아님 불리하면 소환하는 버릇


정권을 누가 쥐고 있었는지 문씨 아님

당대에 자한당 홍준표 황교안 이런 사람 그냥 웃음거리지 별 영향도 못줬음 

순전히 문 혼자 집값 2배 올리고 페미 컨트롤 못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