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노골적으로 말하면 한국인은 


기본적인 근면성실이 강하고 관의 책임감이 강해서


관도 앵간히 효율적으로 돌아감 


관 전통이 없는 영미나 민영화할 상황이 나오는 거



심지어 관이 더 나은 경우도 있음 한국 우체국 같이


공무원 저 돈받고 이만한 서비스 품질 내는 나라 한국이 유일함



심지어 군도 앵간한 민간조직보다 효율적인 조직임


육군만도 못한 중소가 널렸음 


육군도 온갖 체계를 쓰고 엘리트 병사들은 엑셀로 기예를 선보이고 또 그런 병사를 배치해서 잘씀



민간 대기업조차 군신관계, 국왕+관료제 관 모방하지 


영미 자본주의 주식회사처럼 이사회 열고 주주총회 열고 하는게 의미가 있냐는 거지 어차피 거수기임



영미 유학파가 한국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또는 한국을 무리하게 바꾸려고, 또는 사익추구 위한 짓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