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뭔일 날수도 있겠다 하는 묘한 긴장감이 남아있었고
당시 당직사령이 남자가 칼을 뺐으면 뭐라도 썰어봐야지 맥빠지게 끝나버려서 어떡하나. 하고 약간 아쉬워(?) 하던것도 기억나고
전두환시절 향수에 젖어있으니 그런거지 뭐. 윤버지는 그 이상을 노린다. - dc App
전국의 모든 경상디언은 다 그생각했다
전두환시절 향수에 젖어있으니 그런거지 뭐. 윤버지는 그 이상을 노린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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