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영미식 사회에 가깝나
프로이센에 가깝나
당연히 프로이센임
일본 해군은 한번도 일본 육군을 이긴 적이 없음
조슈는 어디가 제일 가깝나 부산에서는 대전보다 가까움
부관페리가 어디에 내리냐 조슈에 내림
아베조차 대륙문명에 기초해있는 것
https://m.dcinside.com/board/thirdposition/38907
법전도 독일법 계수 일본법 계수 만주법 계수 한국법이 됨
일본은 의외로 해양국보다 내륙국임
일본 무사들도 육상에서 싸웠지 해상 전투는 저열함
임란 때는 섬나라 수군이 반도 수군만 못한 결과가 초래됨
일본은 육군국이지 임란에서도 이순신이 보급작살내기 전까지 육상에서 날아다닌 거 아님
일본은 중국을 모방해서 자기들이 하나의 천하라고 생각함
황제가 있고 그 아래 무수한 국 들이 있음
일종의 소대륙을 만들어놓은 것이지 교토도 장안을 모방함
일본은 당나라를 보존한 편에 가까움
이에 일본이 해양세력이라는 관점을 조심스럽게 접근함
미국 세력에 속하니 해양세력의 일원이 된 건 맞는데
이건 남한도 마찬가지인 것이고 그렇다고 남한에 해양문화가 지배적이냐면 아님
일본의 기업문화와 미국의 기업문화도 정반대로 다름
일본은 영미같은 섬나라지만 그럼에도 대외적 폐쇄성이 강하고
중국처럼 만리장성 쌓고 우리민족 아니면 다꺼져 하는 동양 문화의 연속선상에 있음
이점에서 독일과 중일 그리고 한, 곧 독일과 유교권은 매우 닮아있음
Kpop 팬들이 한국보고 극우 파시스트 나라라는데 맞는 얘기임
일본이 극우 파시스트 나라인 것도 한국인들은 이미 잘알고 있음
일본만 자폐냐 독일도 자폐성 강함
그냥 영미 빼곤 다 자폐라는게 해양 쪽 주장임
오히려 저 송시열리즘이 해양에 가깝지 독일이랑 멀고
쟤가 말하는 맹 어쩌고 다외형 어쩌고가 대체로 영미식 발상임
독일이나 한중일은 위계부터 세우기 때문에 공자(정명)이 더 중요함
질서에서 편안함을 찾는 쪽임 어른은 어른역할을 나잇값해야 됨
관은 관 다워야 함 아버지는 아버지답고 총수는 총수다워야 함
한국의 모든 지식인은 칸트에 빠져 사는게 숙명임
칸트가 퇴계고 퇴계가 칸트다
칸트랑 유학 비교한 연구도 존나게 많음
장보고 - 송시열 - 이준석
궁예 - 광해군 - 윤석열
해양국가라 같은 영국이지
일본은 알면 알수록 독일에 더 가까운 나라임 오히려 한국이 영국에 가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