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계를 만들지 않으면 님 애미를 어떻게 지킴
그게 동물의 왕국이지
열린 계 어쩌고 하는 궤변은 일고의 가치가 없음
저번에 누가 패드립 박던데 당연히 패드립을 부르는 이론임
열린 계에선 님 애미와 남의 애미를 분간할 수가 없음
묵씨는 겸애하니 이는 부모가 없는 것이며, 부모가 없고 군주가 없으면 이는 금수(禽獸)이다 [맹자 오피셜]
내 민족 타 민족, 내 가족 타 가족 구분
분간을 포기한 이상 유교가 아니며 묵적, 불교라 봐야할 것
닫힌 계를 만들지 않으면 님 애미를 어떻게 지킴
그게 동물의 왕국이지
열린 계 어쩌고 하는 궤변은 일고의 가치가 없음
저번에 누가 패드립 박던데 당연히 패드립을 부르는 이론임
열린 계에선 님 애미와 남의 애미를 분간할 수가 없음
묵씨는 겸애하니 이는 부모가 없는 것이며, 부모가 없고 군주가 없으면 이는 금수(禽獸)이다 [맹자 오피셜]
내 민족 타 민족, 내 가족 타 가족 구분
분간을 포기한 이상 유교가 아니며 묵적, 불교라 봐야할 것
정체성은 내가 만들고 싶어서 만드는게 아니라 주변에 의해 만들어지는거임. 인간이 금수가 아닌 이유는 금수가 이미 존재했기 때문임. 야만의 존재로 만들어지는게 바로 정체성임. 그것은 어떤 내부 구조에 의해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리에 의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거
이미 무대는 세계로 올려졌음 심판이 나갔다고 경기가 끝난게 아님
@제3갤러1(221.158) 왜 주자가 맹자를 이은 도통이라고 하겠음? 성리학은 맹자의 확장이지 반대가 아니기 때문임
공자를 부정하는 유교는 없다
영원히 수로와 도로가 연결되어 있지 않은 구역(왕도가 닿지 않는 지역)이 존재한다고 인지한상태에서 유교적 이상을 구현하는 것. 그게 바로 성리학임
@140.248(140.248) 이미 도학의 길은 그렇게 걸어갔음. 공은 지혜이고, 맹은 실천이요. 주는 우주로다 이게 발전수순임
@제3갤러1(221.158) 그리고 우암은 그 주를 정치적 실체로 구현화하는데 성공한 인물
이준석 빠들이랑 비슷한 얘기군 정치가 공자를 잡아먹은 이상 주객이 전도되고 그런 정치는 공허한 것이니라
부모에게 효도를 하기 위해 부모를 목졸라 죽인다는 것과 진배없지 화이부동 정신을 넘어선 것임 지킬 걸 내주는 건 유교가 아님
@140.248(140.248) 이준석이 그것을 해낼지는 아직 잘 모르겠음 송시열과 마찬가지로 교활함은 있는듯한데 그것보다 카리스마가 있어야 하는데
@140.248(140.248) 정확히 말하자면 성리학은 부모에게 효도를 하기 위해 패륜아 연기를 해서 돈을 벌어 부모를 먹여살리는 연기자라고 볼 수 있음.
연기 정도가 아닌데 이건
@140.248(140.248) 원래 연기가 실감날수록 돈을 잘 쳐줌 ㅇㅇ
이래서 송가놈의 윤리의식이 부재하지 선이 없어요 화이부동을 하라니까 화이만 하고 있고
돈에 미친새낀거지 나라 팔아서 돈버는걸 정당화하고 실제로 나라도 팔았군 고종 주변에 노론이 드글드글하더니
조선 팔고 호의호식했으니 송가놈이 승자 맞네
@140.248(140.248) 우암이 프로게이머 했으면 꽤나 잘했을거임 수단, 방법을 안가리거든. 그리고 한민족이 살아남았으니 한민족이 승자지
조선을 팔아넘긴 것은 한민족을 위한 행위다?
다외형사회로 한민족 부순다면서 한민족이 왜 나오노
@140.248(140.248) 성리학자들이 나라를 판게 아님 조선이란 기가 리를 읽지 못하니 스러진거지.
@140.248(140.248) 다외형 사회는 한민족의 것인데 한민족을 왜 부숨?
정의된 언어부터 흐리면서 장난질하는군 그야말로 불교군
@140.248(140.248) 다외형사회는 다문화사회가 아님. 단일문화를 추구하는 사회임. 예를 들어 새마을운동 이전과 이후를 생각해볼 때 기존의 생활방식이 확 달라졌는데 그게 민족이 바뀐거임? 그건 아니잖아. 그거랑 똑같은거임. 다외형사회는 여전히 한민족 문화의 연장성상에 있음
@제3갤러1(221.158) 단 외형으로 사람을 구분하지 않을 뿐
화이의 영역과 부동의 영역을 왜 거꾸로 알고 있노 생활방식은 화이의 영역, 친은 부동의 영역
생활방식은 변천의 대상이나 부모가 변천의 대상인지? 친은 바꿀 수 없는 것
니는 할배 할매가 막 바뀜? 혈통이 불변의 영역이지 새마을 운동처럼 변할 수 있는건지?
@140.248(140.248) 혈통이 왜 불변의 영역임? 이미 수많은 유전자풀이 한민족내에 들어와서 섞이고 섞였는데. 요즘 유전자로 조상찾아주기 서비스 많이들 하던데 유튜브보니까 아프리카에서 온 사람도 있고 별별 다 있더만
유교의 별애 친애를 부정하면 그게 유교인지?
@140.248(140.248) 결국 혈통이 아니고 외모의 동질성을 얘기하는거 아님?
한국도 하플로 O1b2 O2 양대 주류고 나머진 하플로부터 다른데?
@140.248(140.248) 그 주류가 아니면 한민족이 아니란말임?
혈통따라 외형도 차이나니까 당연한 거 아님 혈통 다른 백인 흑인이랑 한국인 외형이 같나
주류적으로 저 둘이 한민족이지?
@140.248(140.248) 그렇게치면 수백만 비주류 사람들은 한민족이 아님?
양대 주류인 O2 O1b2에서 멀면 유교적 별애 친애 관념에 따라 멀리하는 게 맞는데?
주류적으로 대우는 못받겠지?
@140.248(140.248) 유교에서는 친척이 우선일까? 부부가 우선일까?
부부 자체가 족을 형성하는 행위고 과거와 미래에 우선순위가 있더냐 다만 여자도 아버지 성씨를 쓰지 남편 성씨를 쓰지 않는다
@140.248(140.248) 결국 유교 공동체는 유전자풀의 증가를 긍정한다는 것임 동성혼 금혼한 것도 마찬가지 일터. 혈연적 유대를 긍정하지만 동시에 유전자풀에 대한 개방성도 가지고 있음
긍정했으면 만리장벽을 왜 쌓냐
@140.248(140.248) 그것은 리가 일치하지 못하여 예로 교화하지 못하는 오랑캐를 막기 위해서지. 바로 다문화 사회를 막기 위함인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