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고 참어른이고
걍 주변에 저런 사람만 있으면 든든국밥임
기재부에서도 평좋지 스마트하고 인품 좋고
일하고 싶은 상사, 닮고 싶은 상사로 계속 선정
한국 관료제 시스템이 배출한 관의 정수임
지역구 관리까지 잘한다나 고정 2찍 지역구인데도
정치적으로는 내란 어쩌고 하는지 몰라도
저런 사람이 곁에 있으면 의지가 되는 거임
계엄도 보스가 하니까 국회도 한몸으로 움직인 거지 이건 의리의 문제였음 관우 같은 거지
그러니 한동훈 간잽이 같은 애들이랑 격이 다름
윤석열도 느꼈을 걸
평생 함께한, 같은 충청디언 한동훈 이새끼는 배신에 난리치는데
추경호 쟤는 별 접점도 없는데 그냥 보스라고 충성해주는구나
친구도 아니고 정치적 동반자도 아니고 접점없는 경제관료 출신이 계엄때 대통령 구하려고 뛰어다님
나도 충청도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믿을 새끼는 경상도밖에 없구나
이러니 충청도에서도 경상도에 빠지는 거 묵직한 책임감에
조용한 충청 여자들이 쌍도 남자에 빠지고
(김혜경 인터뷰에 이재명이 바다 갑시다 바로 드라이브 거는 카리스마에 빠졌다 나옴)
반대현상으로 쌍도 여자들은 충청 남자들의 따뜻한 말투에 빠지는 걸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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