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 누군가 양배추를 내세우며 넌 짤려있다를 선언했고 정말로 얼마안가서 퇴출됐는데 아무도 의심하지 않고 그냥 만만하게 생긴 여자총리를 비웃기 바빴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거기서 하필 양배추와 수명 대결을 붙인다는게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는 발상이 아니야 자연적으론 전세계 70억중에서 그 짧은 기간에 아무도 그런 드립 칠 새낀 없음 솔까 하이테이블의 누군가가 저년 맘에 안든다고 못박은 느낌이였다
뭐 눈밖에 날 일을 했나
그때 보수당 지지율이 꼴아박아서 답이없던 시절이었음 노동당 유킵 양쪽에서 보수당을 샌드백처럼 패던시절이라. 그전 보리스가 코로나때 이상한짓해서 더 조롱거리로 전락해한것도 있고 결국 사퇴했었지. 수낙은 임도인이라 잘못하면 인종차별로 비춰질수있어서 조심했던거같은 그때 분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