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타나모도 그런 거고
남미 멕시코 막다루는 것도
키신저 같은 현실주의가 해먹은 것도
(한국도 대외적으로는 충청 현실주의로 대응하는 것과 동일)
미국 영캐호뉴 빼면 대외적으로 인권은 없는거지
그런데 제일 골치아픈게 뭐냐
갑자기 흑인이나 동양인들이 즈그들도 교회다녀요 기독교 믿어요
같은 기독교 식구라고 똑같이 대해달라 호소하는 거 아님
어이가 없지 기독교는 백인들끼리의 질서인데
동양인이 껴서 자기 백인 아들 딸래미만큼 잘해달라고?
god 예수가 전인류의 사랑 외쳤다고 진짜 그런 줄 아나?
‘백인’ 인류들간 사랑 인마
그래도 한반도에는 잘해줘야지
그건 동양인을 기독교적으로 사랑해서가 아님
현실주의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거지
다만 영리한 한반도인들이 명분을 그럴듯하게 기독교로 내밀어서
외관상으론 성의에 보답하는 형태가 된거지 그래야 백인 대중 내부적으로 설득도 쉬우니까
하다못해 이재명 김민석 등등 민주당 정치인들도 다수가 개신교
그러나 철저히 한반도 예외주의임
나이지리아, 시리아라 해서 기독교적으로 사랑하는 일은 없음
이건 명나라 같은 중화도 똑같지 조선 역시 유교(+기자)란 명분을 중국에 잘 제시하긴 했으나
조선이 연 3회 무역권을 획득한 건 유교를 잘해서보다(잘하기도 했지만) 한반도 예외주의에 따른 현실적 필요이자 회유지
옛날 고구려 형님들이 중국에 그렇게 이미지 주입시켜놨던 거 아님 한반도가 북경에 가깝기도 하고해서 류큐, 월남보다 꿀을 빤거지
그럼에도 공식적으로는 조선이 제일 교화가 잘됐기 때문에 꿀빨게 해준다고 하는 거지
그리하여 현재도 기독교 하는 척은 좀 해야하는 것도 있는데
미국이 시장 열어주니까
어차피 한국 대중은 진지하게 기독교 안믿음
문제는 가끔씩 매국노들이 찐 기독교 할라고 하는 건데
그게 1에는 자유평등인권 김대중 문재인 2에는 뉴라이트
페미에 다문화에 이런 거 진지하게 했으면 안되는 거지
자유나 인권 뭐시기는 척만 해야하는 건데 진지하게 해버린 거임
연극하는 거 까먹었니?
한편으론 이런 생각도 듦
왜 부정선거를 했을까?
적어도 시작할 당대엔 진지하게 기독교(=민주주의) 할 생각 없었나봄
IMF 두들겨 맞고 민족적 자존심이 있지 외세에 놀아나는 투표 민주주의는 안하겠다 이런 생각있을 때 아님
평생 민주화 운동한 김영삼 김대중 둘이 맞붙어서 민주주의라는 거 해보니까
아 이거 한쪽이 외세 돈받아서 선거하면 양쪽다 외세 돈받게 되고 민족 골로가는 시스템이구나 그래서 박정희가... 현타왔던 거 아님
그래도 그 시절은 민주주의 초입이고 민족정신이 강할 때니
그래서 최초에 부정선거는 반미 정신의 연장선일지도 모르지
근데 민족 내부에 배신자가 나와서 그런 민족적 대국적 틀이 깨지고
민족을 파는데 거꾸로 부정선거가 동원되기 시작한 거지 그 시작이 180석 아님
윤석열은 이명박근혜 시절부터 부정선거 파헤친 인간임 이거 까면 1이고 2고 다죽긴 하겠지
그냥 당당하게 왕정이든 유신이면 하면 되는데 못하는 서러움
이재명이 왕관을 바친 건 미국부터 왕정 좀 해주시죠 그래야 우리도 민주주의 때려치우니까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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