됬을거 같음


자연히 공동체에 소속되고 


전근대 사회에선 실업개념이 없거나 희박했음 그냥  보통의 서민은 공동체에서 구성원으로서 농사짓고 그러다 마을 주선에 의해 결혼하고 아이 가지고 그렇게 살다 죽었음


자연히 공동체에 소속되고 


공동체를 통해 일자리를 자연스레 부여받고


그렇게 결혼하고


지금 현대에선 파괴된이런 가치가


전근대사람들은 숨쉬듯이 그냥 당연한거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