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역사상 드문
마초 남자들의 피카레스크. 피도 눈물도 없는 잔혹한 권력투쟁의 어두운역사면서도 역설적으로 민중이 그만큼 투쟁하고 왕후장사의 씨는 누가 정하는가 하며 천민들도 출세하던
빛과 어둠의 시기 같아 존나 멋있음.
우리민족도 원래는 이런 역동성이 있었는데 유교 국시로한 이씨조선때는 무신 존나 통제해서 그냥 맨날 지금 국회처럼 서로 당쟁이나 쳐벌임.
한반도 역사상 드문
마초 남자들의 피카레스크. 피도 눈물도 없는 잔혹한 권력투쟁의 어두운역사면서도 역설적으로 민중이 그만큼 투쟁하고 왕후장사의 씨는 누가 정하는가 하며 천민들도 출세하던
빛과 어둠의 시기 같아 존나 멋있음.
우리민족도 원래는 이런 역동성이 있었는데 유교 국시로한 이씨조선때는 무신 존나 통제해서 그냥 맨날 지금 국회처럼 서로 당쟁이나 쳐벌임.
무인시대나 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