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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르 왕조 시대 공주

인터넷에는 뭐 이게 당시 이란 미의 상징이었고 구혼에 실패해서 자살한 남자들 많았다라는 썰이 돌던데

이건 출처 불명의 과장된 밈인거 같고

적어도 이란 여성들 사이에서 콧수염 붙이고 남장하던게 유행한 적이 있던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