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르 왕조 시대 공주
인터넷에는 뭐 이게 당시 이란 미의 상징이었고 구혼에 실패해서 자살한 남자들 많았다라는 썰이 돌던데
이건 출처 불명의 과장된 밈인거 같고
적어도 이란 여성들 사이에서 콧수염 붙이고 남장하던게 유행한 적이 있던건 맞는듯?
카자르 왕조 시대 공주
인터넷에는 뭐 이게 당시 이란 미의 상징이었고 구혼에 실패해서 자살한 남자들 많았다라는 썰이 돌던데
이건 출처 불명의 과장된 밈인거 같고
적어도 이란 여성들 사이에서 콧수염 붙이고 남장하던게 유행한 적이 있던건 맞는듯?
근데 문제는 저 카자르 공주가 당대 중동 페미니즘 운동 주도하던 사람이라 저게 일종의 탈코르셋적 미로써 추종 받은건지 남성들도 저걸 여성적 미라고 생각한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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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마존 오지나 뉴기니 쪽 고립된 사회 보면 진짜 괴상한 거 많긴해서 음 그런가 싶기도 한
리는 사라졌다...
이란 놈들도 이상하긴 하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