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산업화세대에서 딸을 놔준 적이 있는데
그대로 딸들이 풍속 산업에 대거 유입되는 결과가 초래됨
성매매특별법 전후는 아예 성매매 천국이었고
지금도 디씨에 도는 한녀 문란.jpg 해외원정이니 하는 게 그때 얘기아님 2000년대 전후가 절정
그때 버릇 못잊은 586은 동남아 원정가는 거고
그 기억 없는 2030 한남은 짜치게 도촬이나 하다 10년 깜빵가는 거고
하여간 그 문제로 인하여 586도 자기 딸래미들은 죽어라 못놔주고 있었지 20대 후반까지 용돈 챙겨주는 것도 그 이유
즉 586이 페미를 유행시킨 것도 나름의 이유가 있었음 딸들이 이상한 길로 빠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었던 것
이는 풍속 유입을 절감시켰지만 문제는 동시에 딸들의 독립성과 결혼에 대한 욕망 역시 거세하여 버림
지금 이미 아버지 품에서 편안한데 뭣하러 뭣도 없는 이대남 품에 안김
모든 정책에는 양면성이라는 게 있는 것이고
여자가 남자를 혐오하게 한 효과로 풍속도 멀리하면서, 동시에 연애 결혼도 멀리하게 된 것이지
나아가 586은 딸의 20대를 책임진 순간 평생 책임져야할 순간에 놓인 거임
그러나 586은 딸의 20대만 보호하면 할일 다했다 생각하겠지 평생 용돈 줄 수는 없는거 아님
퇴직하고 연금 떼서 딸한테 줄 수는 없는 거 아님 30대 딸은 그닥 사랑스럽지도 않음
정상적인 사회면 20대 중반에 멀쩡한 직장 가진 한남과 연애 결혼 장려해서 딸을 떼어내서 넘겨야지
그걸 망설인 결과 불가역으로 평생 떠안는 결과가 되는 거임 이대남이고 뭐고 손을 떠난 문제 30대 한녀 한남에 먹여도 안먹음 이제
586이 책임없는 쾌락으로 딸래미 20대 내내 공짜 용돈 쥐어주고 좋은 아파트 살게 하고 눈높이는 최고로 치솟았는데
한남도 눈높이 감당 못하고 한녀 역시 뭣도없는 한남 원하지 않지
요즘 586이 페미 안하는 것도 나이상 페미 밀수록 딸래미 죽을때까지 최종 책임져야 하는 시점에 도달했기 때문임
터져나오는 가정의 문제로 미루어(아니 왜 계속 용돈 달라고해) 비로소 사회의 문제로 인지된 거임 처음엔 뭣도없는 이대남 욕하겠지
천천히 과보호의 오류를 깨닫는거지 풍속이 겁났지만 그렇다고 남자 혐오를 심어주면 안됐었구나
때는 늦었음 이런저런 실험결과 다음세대는 나아질 수도 있겠지만 그러니 얘기할 때 들었어야
일리잇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