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시기에 첩(스폰)으로 열심히 돈 긁어모으고


노후는 그 돈에 기대서 사는 거 아님


원래는 남편이 첩 평생 케어하는건데 돈으로 위탁준거지


젊을 때 건물 하나 사놓으면 건물이 평생 케어해줌



공식 직업이 없으면 사회적(부모) 시선이 그러니 30대 쯤 카페 네일 창업


일부일처 결혼도 필요없지 결혼에 대한 사회적 압력도 없겠다 이게 가능한 선택지 아님 


부모도 그냥 결혼 안하고 적당히 카페 일해서 먹고산다 생각할 거고



결혼제도 형해화시킨 게 이 테크 유도하는 거지


페미 여자들은 이 길로 안가더라도 이 길로 꿋꿋하게 가는 애들은 살기 편해졌음 아무도 결혼압력 안주고 비정상인으로 안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