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들 좀 보니 동인 작품 nft로 발행하고 지역별로 네트워크 만들어서 굴리려는 시도 인상적이었음

프랑스 독일에서도 활동하고 있고

한국 십덕계 스타트업 보면 통신판매 플랫폼이라던지 자본주의성을 버리지 못한게 대부분이라 실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