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나라 프랑스처럼 

왕이라면 모름지기 섹스도 존나하고 첩도 두고 사치도 하고 해야지

하는 나라에선 히틀러 인기 없지


히틀러처럼 채식에 뭐에 노잼 인간은 바로 아웃


독일 철학 문학 세계관에서 

비로소 히틀러식 극우가 나올 수 있었던거



한국은 굳이 따지자면 프랑스에 좀 더 가깝긴 한듯

감정 풍부하고 프랑스에서 사치만 좀 조절하는 정도

화이불치라 사치도 은은하게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