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을 더 살펴보니 그 또한


불장난하는 체제 자체를 종결시키려던 거 같은데


다만 문재인과 방법이 달랐던 듯


그에게 경상도는 동원된 거지



경상도는 불장난만 하지 진짜로 북진은 안했는데


윤석열은 진짜로 북진한 결과로 나타남


대외적으로는 충청도에서 사기를 안치는 거지



경상도는 계속 유대노 사기쳐서 카르마 쌓는 면도 있고


카르마 터지지만 않으면 민족적 이익은 있어온 거지



물론 베트남전 이라크전 천안함 연평도 군월급억제 등 카르마 방지를 위래 최소한 할 건 했지 


아예 양심이 없었다 이건 아님


즉 적당히 해먹는 수준만 유지한 건데 윤은 그 적당히도 못해먹겠단 거지



그리고 들어선 경상도 대통령




한편 미국판 경상디언 트럼프도 적당히 할 건 하는거 아님


그러니까 미군 베네수엘라 가있지




더 생각건대


제조업과 군대가 있어야 안전하다: 경상도


제조업과 군대가 없어야 안전하다: 충청도



영남 남인은 민족 외적으로 불신이 가득해 가부장제 제조업 군대 키우자 


충청 노론은 세계를 믿어야 한다 가부장제 제조업 군대 키우면 카르마 당한다 


이거보니 조선 말에 왜 부국강병이 안됐는지도 알거 같고



경상도는 카르마 각오하고서라도 부국강병 해야한다 


구한말 봐라 힘과 제조업 있어야 지킬 수 있다 뭘 믿고 군대 없애냐


충청도는 그래도 군대 없애고 제조업 없애야 한다 그래야 안전하다



당연히 경상도(퇴계 남인 박정희주의)가 극우와 친연하고


충청은 EU식 무장해체 평화와 가까웠던 것이며


카르마를 떨칠 수가 없다는 찝찝함을 보면 충청도의 진실성도 인정할 수 있음 더 멀리보겠다는 태도니까



그러나 동시에 구한말 아픔을 보건대 한국이 박정희식 부국강병을 포기하고 다 오픈할 수가 있겠느냐 그러면 진실로 평화의 땅이 되나


불장난하다 진짜로 전쟁날 각오 하더라도 군대와 제조업은 유지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사람이 많은 것




더 깊이


유교가 편협하다면 어쩔 수 없지 공자부터 자기 가까운 순으로 나아가는 식으로 편협하니까 


주역도 도가와 유가 양쪽에서 해석하는 책 아님


충청은 불교식 카르마나 도교식 무위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보임



이기일원도 결국 이기 분리된 상태 자체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이고 거짓말이란 상태 자체도 없는거지


즉 문제를 해결해야할 상태 자체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 그런 회피가 도가 무위나, 자연상태 중시 양주로 흐르는 것도 당연하고



반면 전통 유가나 남인은 어떤 문제가 있고 그걸 해결해야한다 주의니 문제부터 인식 인정하고 들어가지 회피하지 않고


다만 이런 경우에는 그런 문제가 발생한다는 사실 자체를 인정하니까 충청은 아 그러면 그런 문제 계속난다는 건데 하면서 벌벌 떠는 거고



(유가나 남인은 모름지기 국가라면 군대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 남을 어떻게 믿어

도가나 노론은 야 군대 키우면 전쟁나 모두 무위하고 군대키우지마 서로 회피하든가, 서로 거짓말 자체를 하지마 그냥)


다만 리를 회피한 결과는 기만의 싸움, 힘의 논리로 가버리고 사랑은 회피하는 결과가 되지



이때 민족이든 가족이란 이런 울타리도 인위적인 것이니 부수는게 가장 안전해진다 보게되지 리버럴 페미 다문화 초래되고


이게 충청 사상의 가장 큰 약점이면서도 대외적 카르마에 관한 부분은 또 참고할만함



충청이 현실주의(민족적 이익이 어떻게 있냐 다 허상이다 카르마 터진다) 같다가도 이상주의(군대 없애야 전쟁안난다) 같은 부분이 있고


경상이 현실주의(군대 있어야 전쟁 안난다) 같다가도 이상주의(어떤 민족만의 이익이 있다) 같은 부분이 있음



경상은 민족과 민족간 불신이 기본적으로 깔려있고 민족 군대 중시 내셔널리즘으로 흐름

카르마 그거 침략 안하거나 방법을 찾자


충청은 민족과 민족간 신뢰가 깔려있고 모든 민족 군대 없어자는 글로벌리즘으로 흐름 

카르마 여지 자체를 없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