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하드한 작품아님?



나는 90년대 작품만 봐서 그 이후 작은 안봄



그냥 작품 자체가 우울하고 음악이 맘에 들어서 입문함. 


그 특유의 세기말적 감성도 좋았고


은근 오타쿠 매니악한 작품 아니고 일본애니 입문작 비슷한걸로 추천 많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