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까지 항국은 팔로워국가였고

항국내에서 집단별로 추종하는 국가가 달랐지

그리고 그 추종하는 국가의 수준이

그 추종자 집단의 수준을 결정하고

국내 투쟁에서 승패를 결정해왔음

한녀들은 영어권에 베팅했고

한남들은 상당수가 일본에 베팅했는데

그 일본에 베팅한 자들이

일본이 더 이상 선진국 롤모델이 아니게 되면서

인식과 실천에서 괴리가 발생한데서 문제가 일어나는 거

영어권 추종하던 한녀들이 페미행동으로 자책골 넣으면서

한남사이에 반페미운동이 빠르게 일어났음에도

세계사상 주도 못한 것도 이것 때문임

영어권을 뛰어넘어야 뭘 주도하든 말든 하는데

걍 뒤쳐진 일제 똥꼬나 빨고있으니

일뽕리대남 집단은 유기될 수 밖에 없는 것임

80년대같으면 일뽕혐한하면서 지성인행세 가능했겠지

근데 그런짓조차 영어권 리버럴에 동조된 한녀한테조차 컷임

현실정합성은 떨어져도 내적토대의 정치함이 압살해서

일제빨면서 진격거 빨고 그나마 미시마 빨아봐라

정면대결에서 한녀들이 리버럴 면도칼 들이대면 금방 무너짐

리버럴을 뛰어넘어야 하는데

일제에 빙의해서 20세기에 서서 사고하고

그러면서 승리하길 바라니

구제못할 병신새끼들이지

분명히 사회가 리대남을 변혁의 주체로 보던 시점이 있었음

미디어 학계 정치권 등등에서

근데 발로 까버린건 리대남 본인들임

리대남은 스스로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어

리대남의 정치적 무능력은 스스로의 지적 무능력 탓이 크다

그 뿌리는 이미 수준낮은 일본을 빨아서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