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모, 언변, 글씨, 판단력
틀딱들만 보는 거 같나
아님
용모 - 탈락
언변 - 젓가락 웅앵웅
글씨 - 개판
판단력 - 공익적 판단이 아니라 정치인 사익적 판단
2030도 존나 깐깐하게 다봄
2030도 연애하면서 상대방 젓가락질 못하면 정떨어짐
2030도 어른의 품격이 있는 자가 정치하길 원함
다만 당대 상황이 급박한 경우에만 어쩔 수 없이 예외가 되는건데
남녀갈등 극심하던 시기만 예외였던거지 이젠 먹버하고 버리는 수순임
이준석 박지현 다 갈등 장사꾼들이잖어
그러니 1번 4번이 각 이대녀 이대남 통제권 잃었다 얘기하는 거
이 공백이 있다 지금
용혜인 어찌봄
안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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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찐 대중주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