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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키어 스타머는 그냥 시기를 잘 탄 범부에 불과.

2. 영국 좌익 풀뿌리 유권자들은 코빈식 강경 좌파 포퓰리즘 정책에 그렇게 비호감을 갖고 있진 않음.

3. 코빈 동무에 공감하지 않는 사람들도 적잖은 숫자가 키어 스타머식 숙청(팔레스타인 민중 지지로 반유대주의볼 ㅋㅋ)은 너무 갔다는 공감대 형성




앞으로의 전망) 키어 스타머 경은 그냥 토리 블레어 시즌 2임. 문제는 지금 영국 상황이 블레어때보다 훨씬 안 좋다는거고, 따라서 스타머 본인 지지율은 얼마 안가 상당히 안 좋아질 것으로 전망. 숙청 시도에서 살아남으며 부활한 코빈 동무의 왕귀 각은 충분히 살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