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대남들이나 디시에서도 신나서 하면서
뭐 영화관 티켓값 운운하며
비싸서 소비자들이 안찾는다거나
이유를 영화 내적인 부분에서 찾으면서
뭐 너무 정치적이라느니 원패턴이라느니 하며
영포티 패는데 쓰던데
이번에 조진웅 건으로 그런얘기 또 나오고
근데 그냥 투자위축 때문인게 100%라고 봄
코로나 당시에 이미
투자줄어서 앞으로 몇년은 좆됐다 이런 얘기 나왔고
그게 그냥 실현된건데
왈가왈부하고 견강부회하는게 좀 웃김
수요도 전혀 줄었다고 생각되지 않음
서울의 봄 흥행하는거 보고 수요 없는게 구라라고 확신함
그당시 이미 한국영화 망했다 ㅇㅈㄹ하던 시점인데
천만 그냥 찍어버림 꽤 정치적 영화인데도
그냥 마케팅 자체를 공격적으로 안하는게 크다
애초에 마케팅 크게 할 영화 자체를 안찍고
그래서 잽머니빨로 마케팅하는 귀칼같은게 흥행하고
주토피아같은 무난한 시리즈 애니메이션이 흥행하는거라 봄
영화관 티켓값 비싸다는데
내가보기엔 앞으로 몇년은 제대로 장사할 생각이 없어서
그냥 미리 땡겨서 가격 올려버린거라고 봄
인플레로 지금 영화관 티켓값이 예전같은 부담으로 내려갈 때
그때쯤이면 투자금 늘리면서 한국영화 회생 들어갈 듯
서울의 봄이 나온 시점은 정치성 있는데 영화 자체는 정치성이 크지 않았음 중립적이라 봤던 투자는 계속 악순환이라 들음 회수하는 구조가 막히면서 즉 성공해서 회수하고 그게 다시 투자로 이어지는건데 몇번 실패하니까 회수가 안되고 투자할 돈이 사라짐
산업이 위기면 지원들어가는게 한국 돌아가는 방식인데 지원 안들어가는데서 이미 의도된 것이라고 봐야함 특히 생산능력도 멀쩡하도 영화관 수요도 있는데 금융이 문제면 국가가 해결할 수 있는 영역임 윤석열정권 당시 정치적 이유도 있을 수 있고 페미니즘쪽으로 빌드업해놨는데 그거 조용히 쓸어내려고 하는 걸 수도 있고
그건 그렇지 소생을 포기한 건 맞는듯 어느정도 정리했다는 건 동의함 다만 아래 양반 말처럼 일상적 영화 수요가 감소하긴 한듯 즉 예전처럼 데이트코스나 청소년들이 밥먹고 영화관 가서 작품성 있든 없든 아무생각없이 보고 웃다오는게 코로나 거치면서 일상에서 사라진듯
솔직히 잽머니 어쩌고 하면 답없음 그냥 실력이 딸리는거 나도 귀칼 저런거 안보는데 냉정하게 귀칼은 이대녀가 더 보는듯 영화값이 본질은 아닌 점은 동의하고 비싸더라도 명작이면 보고 명작을 만들어야 하는데 서울의봄 같은 결말아는 실사영화가 흥하는 건 안타까운 신호
@140.248(140.248) 귀칼은 쨉머니빨 맞다 영화를 그정도로 공격적으로 마케팅하는걸 진짜 오랜만에 봄 굼주려있던 영화관 수요 빨아먹은거
@140.248(140.248) 그리고 실력도 별 문제가 없다 제작사들은 넷플로 연명중인데 뷰가 안나오는게 아님
넷플로 인프라 옮겨가버린 것도 맞는 총체적 문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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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있는데 하락폭이 그 이상으로 좀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