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아사드 부자에 반기를 들만한 내부 인사들은 다 세드나야에서 썩고 있었는데 그럴 수가 있었나그래서 12월 8일은 바트당이 아사드 가문의 사당이 될 때부터 필연적이었다고 봄.아랍의 봄 아니었어도 바트주의의 이상은 오래전에 스스로 버렸기 때문에 무너지긴 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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