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도 좆무 창립 멤버긴 한데
한국인들은 특정 사관으로 단일화 되는 걸 좋아함
원래는 국사 교과서 + 단소들고 다니는 국사선생님(높은 확률로 전교조) 국뽕 사관이 한국 주류를 점하였음
이게 90년대호황 IMF 2002 월드컵 황우석 거치며 절정에 이름
거기에 반기들 게 뉴라이트고 일베로 감
그러다 나무위키가 2010년대 후반 전국민에 보편화 됨
그전에는 아는 놈들만 아는 거였음
이제 나무위키 씹덕 사관들이 만진 사관이 전국민(특히 2030)에 퍼짐
이건 또 국뽕 사관도 아니고 뉴라이트 일베 사관도 아님
국뽕은 확실히 줄였는데 그렇다고 식근론은 또 아님
엄밀히는 친일보다 친미사관에 가깝게 됨
즉 이 과정에서 현재 1번 4번 구2번(윤어게인 계엄전)이 공통으로 공유하는 민주자유 사관이 확립됨
이건 뉴라이트 식근론 사관이라 보기도 애매함 1도 공유하는 거라
지금 백악관갤 새보갤 더민갤 중도갤 민주우파갤 뭐시기 전부 다 이 나무위키 씹덕 친미 사관에 기초해있다
이걸 단지 뉴라이트 어쩌고로 덮으면 1번과 공유하는 세계관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초래된다
뉴라이트와 공유하는 지점은 국뽕 사관을 거부했다는 점밖에 없다
방구석 시간빌게이츠 씹덕들에게 너무 과분한 권한이 주어짐 - dc App
나무위키 서버 실제로는 파라과이에 있지 않다. 영미 정보기관과 관련되어 있음
좆무위키 사고방식이 형성되는데 ㅊ록불과 ㅎ문천이 상당히 영향 미쳤고 그래서 이자들이 문제적 인물들이지 얘들이 리대남이 민족주의적 경향에서 이탈하도록 선동하는데 상당히 일조하였음 심지어 역사관과 언어생활의 식민화를 오히려 긍정하고 수용하게 만들었음 당대 민족주의자들이 나이브하고 수준이 높지 않던건 맞는데 원래 그렇게 시작해서 수준이 높아지는 법임 그런데 그걸 미개함으로 몰아서 꺾어버렸지 냉정히 말해서 이자들도 학문적 수준이 전혀 높지않고 엄정한 학술방법론 들이대면 부숴지는건 매한가지임 선동력에서 차이가 났을 뿐이지
이런 자들의 특징을 보면 일본의 낭만성은 일방적으로 수용하고 항국이 그 일본적 낭만성을 일방적으로 따라야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항국 자체의 낭만적 경향은 미개함으로 몰아가는 모습을 일관되게 보임 아니라고 우기지만 그 행보와 속내가 뉴라이트랑 똑같음 한 민족의 낭만성을 절대적으로 거부하는 것은 그 민족의 주체성과 독립성을 거부하는 것임 그리고 대신해서 빨아주는 낭만성이 그들의 정체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고 때가 오면 저지른 바를 되갚아줘야 할 자들임
저번에 얘기했지만 헬조선 전후로 민족주의 민심은 1차적으로 나락갔었음 그걸 해결한다고 나선 문재인이 헬조선 해소를 못하고 오히려 노도강 아파트까지 기회를 박탈해버리니까 국가에 대한 충성 설득력은 0에 가까워짐 항산이 없으면 항심도 없는 법
@140.248(1.245) 항산이 안될 때 어느 방향으로 튀느냐는 이념적 개입이 결정함 동아지아의 전통적 저항운동이 대체로 그랬듯이 국가개조로 갈 수도 있었고 현재 서방에서 그렇듯이 자유주의 자체에 대한 거부로 갈 수도 있었음 지금같은 혐한일뽕쿨찐자유견으로 튀게 된 건 판깔아놓은 자들의 영향이 큼
기본적으로 낭만성이라는게 단군신화 정도는 뭐 이해하지만 환단고기 이렇게 가면 어렵다 봐야지 낭만성 과잉은 황우석 때 개박살 났었음 뭐든 과잉하면 안되는 거여 일본도 적절한 낭만성이 있는건 괜찮지 뭐 신사가서 동전 내고 그런건 상관없는데 야스쿠니 신사는 문제가 있는 거고 우리도 적절한 낭만을 찾아야하는게 과제임 낭만이 아예 없는 건 또 그렇고
@140.248(1.245) 낭만성 과잉은 문제로 다가오지만 그걸 수용하면서 깎아나가는 것과 전면거부는 다르지 일본의 고사기니 일본서기니 이런 구라뻥들 일단 전통으로 받아들이고 거기서 깎아가는 방식을 취함 이런 방법을 취하면 아직 모호한 지점들을 민족주의적 해석으로 일단 처리하고 민족주의 함양에 기여함 반면 ㅊ록불 ㅎ문천 이런 부류는 전면부정하는 방식으로 선동했고 모호한 영역들도 일단 국까논리로 채우는 방향으로 감 좆무위키가 이 두번째 방법론으로 채워져있음
유교 유물론이 낭만 과잉을 내버려두지를 않는 거임 술이부작 괴력난신 정신이 살아있으니. 그렇다고 공산당마냥 귀신이 아예 없냐? 그건 아니며 경이원지하라 하지. 귀신(낭만)을 두지만 귀신(낭만)에 너무 의존해서도 안되는 사회 그 까다로운 상태를 유지시켜야지. 과거로 가면 한국의 미가 뭐냐, 검이불루 화이불치 아님.
국가개조가 유신인데 박을 천하의 개썅년으로 몰아낸 이상 유신은 뭐 입에 올릴 새끼가 없었지 그거 할만한 경상도는 전부 죄인처럼 고개 숙이고 있고 애국적인 사람들은 줄줄이 잡혀가고 그런 판에 지금쯤 되니까 경로의존 끝나고 뭔가 해볼만 한거
@140.248(1.245) 한국 민족주의자들 백그라운드는 도가임 그래서 주류 성리학 기풍과 안맞는건 맞는데 원래 조선시대에도 민족주의적 경향은 도가에서 맡아 하도록 품어주는 구조였음 과장이 있다고 다 배척하고 이러지 않았단 얘기임 그걸 전면거부하는건 전통으로부터도 일탈이고 그런 이탈적 경향이 자리잡은건 ㅊ록불 ㅎ문천 이런 부류들이 그걸 답인양 선동한 영향이 큼 얘들이 다는 아니지만
@140.248(1.245) 민족주의자면 안티노미의 상황에서 민족주의의 손을 들어줘야함 그런데 ㅊ록불 ㅎ문천 이런 부류들은 안티노미의 상황에서 일제민족주의의 신민으로서의 조선인 정체성이나 미제 자유주의 체제 하 정체성 상실한 물라토화하는 미래의 손을 들어줬고 그런 태도를 신흥 미디어에 힘입어 리대남에게 주입하였음
좆무가 왜 설득력을 얻었냐 왜 소위 걔들 좆무 사관들 아님. 한국은 원래 눈에 보이면 믿지 않는 게 강함. 이게 우리의 전통인 거. 문제는 그 신뢰 받으면서 은밀히 자유민주 세계관을 침투시킨건데, 하여간 우리는 일본처럼 허무맹랑한 판타지가 나오면 즉각 거부함. 사극도 KBS 정통 사극을 선호하지 난잡한 판타지 사극은 거부하지. 그렇다면 민족주의 역시 기본적으론 유물론을 깔고 논리로 설득하는게 1차적으로 돼야함 남자는 특히. 한편, 여자도 은근히 조선이랑 국중박 문화재 좋아함.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이 문제는 여성향 사극에 아이돌 미남 좀 깔면 해결됨. 낭만이 거창하게 환단고기 이렇게 가야하는 건 아니란 얘기.
@140.248(1.245) 한국이 낭만성이 전면화되는거는 거부하는 전통인건 맞음 그런데 또 민족주의적 낭만성을 거부하는 전통도 아님 삼국유사가 쓰여지고 보존된 이유가 있고 해동도가들 썰푸는거 보면 환단고기로 가는 단초들이 보임 뿌리없이 생긴게 아니란 얘기고 그런 낭만적 민족주의들을 품으면서 가는게 한국 전통임 종교에서 좀 이상한 얘기 하더라도 종교라고 이해하고 넘어가듯 민족주의적 내러티브도 그런게 있던게 한국 전통임 그래서 ㅊ록불 ㅎ문천 이런 애들이 어노말이인거고
한국이 일본이 아닌데 일본의 방식을 고수하는게 지속가능할리 없음 역사성이 있고 경로의존이 있는건데 일본처럼 뭐 천황제를 1천~2천년간 해오면서 삼종신기 뭐시기 해왔거나 그런 게 아닌데 억지로 없던 신화를 띄우면 될리가 없음 사람들이 바보가 아님 그나마 범국민적으로 인정받는 건 단군이나 그밖의 건국신화 정도인데. 게다가 환단고기는 중국을 쳐야한다는 부담감을 안김. 대만 이슈에서 얘기했지만 한국인들은 별로 중국과 전쟁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그정도로 도발적이고 역사성 없는 신화인데 전쟁까지 걸린 경우면 회피하기 십상임
@140.248(1.245) 나도 당연히 환단고기 그걸 국시로 삼아야한다 이런거 아니고 국시 삼는게 가능하다고도 생각 안 함 그런데 그런 믿음을 절대적으로 거부해야할 미개성으로 몰아버린 것 그리고 안티노미의 상황에서 반민족주의를 선택해야하는양 선동한걸 말하는 것임 이건 전통에도 반하는 것임
차라리 머구가 박정희 반인반신 현인신화 만든게 훨 현실적일거.. 박정희 뿐만 아니라 노무현도 1번 진영에서 그렇게 되었고. 신화가 필요없다가나 효용이 없다는 건 아님. 허나 설득력 있는 신화냐는 다른 문제임. 민족주의가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려면 어느정도 현실성을 가져야지 10년 전처럼 허무하게 와해되지 않는 거임. 결국 그 두인간이 열심히 부쉈다고 하는데 부수는게 또 설득력이 있었던거임, 그래서 내가 지속적으로 강조하는게 뭐냐면 은은하게 잔잔바리로 미세하게 가야한다는 거임. 그래서 내가 일본이 문화공작에서 이겼다고 하지 않음. 누군 마이크로 매니징이라 하는 거. 그걸 나뮈는 성공한 거고 방법론은 갖다 써야됨
@140.248(1.245) 그 둘은 부수기만한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반민족주의를 무조건적인 선택지로 만들었고 그걸 선동했다는 점에서 문제적 인물들임 이건 낭만성에 대한 반작용만으로 설명안되고 이 둘의 적극적 의도가 들어간 부붐임
먼말인지는 이해함 그렇다면 그냥 삼국유사 단초들만 뿌리셈. 그걸 환단고기로 연결짓지 말고. 삼국유사 정도면 메이저한 책이니까 거기 써인 설화들이 뻥이어도 그냥 문학의 영역이기 때문에 넘어가는 거임지. 괜히 처음부터 거대 서사로 편입시켜서 거대 서사부터 먹이려고 하면 안먹히지. 여자한테 바로 섹스하자 이러면 거부감 드는거임. 천천히 하는 거지. 그리고 세계관은 '각자가' 여러 단초들을 조합해서 스스로 민족정신을 갖게 하는거지 거대서사를 처음부터 먹이면 될리가 없음. 그래서 내가 영미 문학 대신 독일문학 해야한다 하는거고 이런 작업들은 리버럴은 아주 은밀하게[ 세련되게 해왔음
신화에 여유가 없어진 것도 항산이 박살나면서 항심도 박살난 거.. 그 정도로 신화가 견고하지 않았던 것도 있는거고, 그전에는 넓은 아량으로 봐주던 신화도 감당가능하지 않아진거지. 그러니 물적 기반도 충실히 갖춰져야 하고 남자라면 여자 기반도 갖춰져야 그 다음 뭐 국뽕도 생기고 하는 거임. 취업-결혼-출산-아파트구입-조선에 유전자가 영구히 뿌리내림- 이 단계가 완성돼야 조선에 애착이 생기는거. 그게 90-00년대 대단한 국뽕 열풍의 배경임 안정된 국가가부장제 중산층 사회.
물질과 정신은 계속 상호작용한다가 동양의 원리기 때문에 물질적 정신적 기반 모두를 튼튼히 하는 것이 필수임. 사실 물질적 기반에 절대적인 정도가 있는 건 아니고 오히려 상대적인 부분이이 더 큼. 가령 4050과 2030의 컨디션이 비슷하고 동등한 기회를 부여받을 거라는 기대와 희망, 사회적 약속이 있을 때 민족의식도 싹트는 거지. 계급이든 성별이든 지역이든 격차와 분열이 시작되면 아무리 강하고 견고한 신화라 하더라도 민족의식은 부숴지는 거. 2016 전까지만 해도 상당히 균질적인 중산층 사회였고 그 뒤론 국가가 임무를 방기해버림 그걸 신화로만 틀어막겠다 하면 가능하지도 않고 유교 유물론 사회니 즉각 맹자식 반란나는거고, 착취적인 사고로 흐를 위험이 있음
@140.248(1.245) 너가 놓치는게 민중저항은 낭만성을 그다지 거부하지 않는다는 거임 후삼국시대때 미륵에 기댄거나 조선말 개벽타령한거나 다 마찬가지임 지금 리대남 국까일뽕들도 유토피아 일본이라는 낭만적 신화를 토대로 움직임 낭만성 자체가 절대적 원인이 아니라는 거임 한 낭만성에서 다른 낭만성으로 넘어간 것임 쌍팔년도 민족주의자들의 과잉낭만성은 이탈의 원인은 되어도 현재의 구체적 낭만적 반민족주의가 실현된데는 구체적 세력과 인물들의 선동과 공작이 개입한거
논어에도 不患貧 患不均 불환빈 환불균이라 나오지 않나. 결국 민족 내부의 격차를 해소하지 않으면 답이 없음 그뉴도 세대갈등이 계급갈등이라 했듯 2030에게 양질의 일자리와(솔직히 이것도 신화라고 본다만) 아파트 기회와, 남자의 경우 적절한 여자를 제공하지 않으면 딱히 나라에 충성할 생각이 없을 거
@140.248(1.245) 이끄는 방향에 따라서는 리대남들이 사대남 이상을 매국노로 몰면서 낭만적 민족주의를 먹고 개혁적 운동으로 나아갈 수도 있었음
@140.248(1.245) 항산이 안되고 여자가 없으면 필연적으로 반민족주의로 흐르는 것도 아님 서방도 상황 한국과 다르지 않음에도 민족주의가 발흥하고 신이교 찾고 그러고 앉았음 어떤 종류의 규정적 부정으로 나아갔느냐는 구체적으로 개입한 플레이어들의 책임을 따질 수 있는 것임
유토피아 일본이든 유토피아 한국(90년대)든 낭만성이 있는 건 맞는데, 미시적 개인들에게 낭만적인 세상이라 느끼게 만들어주는 사회구동원리 즉 거시적 원리는 철저히 이것저것 계산해서 만드는 거임. 냉정하게 서울 아파트 가격만 정상이었어도 1찍녀 2찍남 4찍남 개지랄염병 안났을 거. 불을 붙여도 불이 안났을 거
왜냐면, 여자는 계산이 더빠르고 낭만이 적음. 2017부터는 이대남은 이대녀 눈에 안들어옴. 과거처럼 이대남이랑 장기적인 미래가 그려지냐? 과거와 달리 이대남에 아무것도 보장안됨 일자리 x 아파트 x 결혼 x 그니까 바로 비혼열풍 4B 부는거 갑자기 이대남이 혐오스러워진건 딱봐도 이대남에 물질이 없다를 눈치깐거. 이대녀가 훌륭하게 계산한 결과임. 얘네랑 놀아도 뭐 별거없다 이득이 없다 바로 계산때린 거. 그니까 각자도생으로 감
@140.248(1.245) 스윗한남질할때는 체제에 포섭된 상태였지 저항자들 아니었다 거기서 이탈하는 경로는 반민족주의 하나가 아니고 그런데 주어진 패키지가 그것 뿐이었던 것임 그 패키지를 마련한 자들은 책임을 물리는게 맞다 걔들이 그 방향으로 인도한 것임 언급된 두 인물이건 뉴라이트건
세계 최고 수준 페미열풍에 민족주의적 대응 다 했다니까. 이대남이 우리가 잘못했어 잘할게 결혼하자 화해하자 다했었어. 그게 설거지론 전까지 펨코 스윗한남들의 일반적인 양태라니까. 그만큼 낭만적인 인간들이 어딨냐 예수마냥 모든 걸 다 떠안고 빌었다니까. 그런 낭만가이들을 국가와 민족이 유기했지. 그 결과 똑같이 흑화로 간거임.
@140.248(1.245) 아무튼 얘기가 공회전하니까 여기까지 하겠음
2021 경까지만 해도 진짜 극소수 빼고 한남 8할은 온건하고 스윗하고 민족의식 투철하기 그지 없었음. 국결? 별로 안했음. 해도해도 너무하니까 매우 급격하게 흑화한거지. 180석 선거때만 해도 그때까진 이대남 과반이 민주당 찍었음 조국 어쩌고로 다소 이탈 조짐은 보일 때긴 했지만.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소수 일부가 불붙인다고 다 불붙는게 아님. 걔들 역할을 과대평가하고 있음. 물론 스피커 때려잡는 거도 중요한데 컨디션을 안만드는게 중요함. 드럼통으로 기름 부어놓으면 누가 거기서 담배필라고 라이터만 켜도 불붙는거임 제반여건이 그렇게 가도록 조성되었었음 그걸 봐야지 신화로 틀어막을 수준을 아득히 뛰어넘은 불균등 착취적 상황이 있었다는 거, 오글거리지만 죽어라 끝까지 낭만 붙잡았던 게 당대 이대남임 그러다 폭발한거
더 솔직히 말하면 앞에 이대남들이 온갖 시행착오로 (주무탈까지 써가며) 페미 때려잡고 기강잡아놓으니따 뒷세대는 슬슬 낭만 생각나는 거임 안락하거든 그러니 앞에 이대남이 병신으로 보이지 지금 누리는 그 안정적 여건이 당대엔 없었다고 여자들 정신이 전부 골로갔다니까 지금은 마치 정부에서 페미 컨트롤 해주는 상황처럼 보이니 그 제반여건에서 다시 국뽕 샘솟고
앞에 이대남을 왜 국뽕 안함? 민족반역자노무새끼들 이러는거지 이런 아메바 같은 소리할 거면 또 페미붐나서 깨우쳐야지 지들이 구타당해봤어야 알지 당장 대응반박이 바쁜데 뭘생각할 여유가 없지 국뽕은 페미 죽은(지금처럼 주무탈 펨대남으로 때려잡았든 예전 유토피아처럼 국가가 컨트롤 잘했든) 대략 가부장제 상태에서 나오는 거임 자신이 올라서있는 기반을 까먹으면 안됨
@140.248(172.226) 꾸준히 보건데 너의 한계는 주무탈시절을 정당화하려한다는 거다 그게 유일한 선택지였다고 주체적 운동이었다고 정당화하려는거 그렇지 않았고 그게 유일한 길도 아니었다 정작 페미니즘 포함 리버럴 강제로 항국에 먹인 미제에선 주무탈짓 안하고도 페미니즘 누르는데 성공했다 그냥 그 길만 갔어도 해결되었다 리대남세대의 한계는 이미 대안이 되기엔 수준이 너덜너덜해진 일본에 정신을 의탁해오던거 그게 근본 한계다 뉴라이트든 ㅊ와 ㅎ이든 다 그 배경에서 줏어먹은거고
@140.248(172.226) 아무튼 이 얘기에 미련이 많아보여서 첨언을 했고 더 논하지 않겠음
님들이 지금 국뽕 뭐시기 할 수 있는 이유는 여자들 정신상태가 다소 진정됐기 때문임 (00년대도 같음) 그 노력과 시행착오는 위에서 다했음 그런데 자기는 여자 신경안쓰는 진짜 민족주의자고 어쩌고 잘났고 신화가 중요하고 신화로 국뽕하는 양 그렇게 말하면 안되고 그냥 틀린 얘기임 남자에 주도권 넘어온 상황이라 남자가 욕망없다라 말해도 여자가 들러붙는것 뿐
난 특정 이념보다 아니라 중용을 회복하는 걸 중시하는 사람임 그리고 전부 유교 유물론에 따라 사실만 기재했음 역사를 중시는 것도 당연한 태도고 거짓은 지적하는 것이고 단지 님 보라고 하는 거 아니고 이것도 기록임
@AmphibianLemur 난 정당화하지 않고 가장 좋은 솔루션을 제시함. 개인들 기까움에 맡기지 않고 국가가 컨트롤 하는 것. 님 같은 인간들이 별 대안 제시않는 게 비현실적이라 다 적어주는 거임 대충 어떻게 신화만 만들면 해결된다는 건데 그게 아니라는 얘기를 해주는 거임. 님이 누리고 있는 여건에서 터진 국뽕도 신화에 의한 게 아니라 시행착오 내지 국가가 형성한 기반에서 나오는거
그런데 이런 기반을 개무시하고 오로지 잘난 신화만 강조한들 되겠음? 앞에 놈들이 손에 피묻혀가며 페미 다밟아놔서 지들은 앞으로 페미 겪을일 없다 생각하니 순수한 척 고결한 척 욕망없는 척 하는 거 아님 이제 주도권 남자에 넘어온 이상, 그런 기싸움을 여자들이 받아주고 먹힌다 보는거지 기반 개무시하는 식이면 카르마 터진다 봐야지
웃긴 소리하네 미제에선 주무탈짓 안하고도 페미니즘 누르는데 성공했다 ㅋㅋ 야 세계에서 가장 혼혈 잡탕이 미제 아니냐 세계 온갖 나라에서 여자 끌어쓰는 주갤 본산이 미제여 한국 이대남 내려칠려고 없는 사실을 만들면 되나 이게 니가 말하는 신화더냐
기본적으로 과학적 판단이 안됨 지금 기본적인 사실관계조차 왜곡해서 신화를 만들겠다는데 이런 민족주의에 몇이나 동조하냐 이런 식이면 또 뉴라이트 튀어나온다는 게 이해가 안되니 이게 민족주의 방해하는 거지
제2 한국전 피하고 싶으면 말맞다나 다시 페미해달라 하거나 군 월급을 내려달라하셈 카르마 없는 이대남들 내려친다고 자신의 카르마가 없어지는게 아니고 쌓고있는 것 뿐임 이럴수록 전쟁나서 자기 죽여달라고 비는 수준이지 윗 놈들은 월급 10만원대에 페미만 오지게 당해서 가진 카르마도 없음 업보 쌓지 말거라
그리고 유교 유물론 백성 억울함 없게 하는게 한국 정신이고 정신승리 무한충성 강조하는게 왜국 흐름 아닌가 누가 왜인지 모르겠다야 왜국 추종은 누가 하고 있는지 명백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