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때도 정부에서 대놓고 반미보단
학생회 애들 밀어주는 식이었는데
영미 성님들 우리 애들이 아직 철이 없어서리
대학의 자유는 볼로냐 대학부터 전통 아니여 우리도 쩔 수 없어
반미 민족주의 교육은 1차적 전교조 선생
2차적 학생회 선배에 의해 이론 심화학습 들어감
땡삼 IMF 거치며 과격한 시위는 없어졌지만
큰 틀은 문재인 초입까지 살아있었고 총화 열고 그랬음
근데 어느순간 반미색채는 싹 빠지고 페미 비건으로 물갈이 됨
전국 모든 학생회가 다 이랬고 운동권이라는 건 전부 페미조직으로 바뀜
이쯤되면 운동권 보호하던게 이명박근혜 아니냐
당근 영포티 형님들도 학생회에서 교육 다 받은 거
아니면 운동권도 지령받고 페미로 갈아탔거나
코로나 때 학생회 거의 다 붕괴하고 모양만 남음 이제 거의 학생들이 학생회가 뭐하는지 관심이 없어
결정적으로 싹 날린게 코로나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