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 못하게 분탕치는 놈들은 다 기득권 유지 호족들임

온갖 함정 파놓고 자기 재산 지키기 위해 민족을 팔아넘기는 씹년들

민족주의해도 나치식 조합주의로는 결국 원점 복귀라고 봄

박정희는 그 노선 유지만 하지 않았을거임 분명 어디에선가 틀 생각이었고

결국 민족의 적은 자본가인가? 맞다는 생각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