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 못하게 분탕치는 놈들은 다 기득권 유지 호족들임온갖 함정 파놓고 자기 재산 지키기 위해 민족을 팔아넘기는 씹년들민족주의해도 나치식 조합주의로는 결국 원점 복귀라고 봄박정희는 그 노선 유지만 하지 않았을거임 분명 어디에선가 틀 생각이었고결국 민족의 적은 자본가인가? 맞다는 생각만 든다
그래서 전 정통 파시즘보다는 슈트라서주의나 팔랑헤주의 같이 좌익맛도 나는 쪽이 좋더라고요
same
슈트라서 센세가 정권잡았다면 어찌됐을지 궁금한
근데 이게 완전 왼쪽으로 악셀 밟는게 아니라 박정희처럼 구슬리고 통제하고 줄건 주는데 결국 목줄 쥐는 식으로 가야함
나치는 워낙 자본 힘이 세서 힘들지 않았을지
@글쓴 제3갤러(218.158) 하긴 현실적으로 그렇기야 했을듯…
바트주의, 민족주의적 사회주의 하면된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