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결론부터 말하면,
제자백가 중에서 “다문화·다인종 사회에 가장 가까운 사상”은 묵가(墨家)
그다음 후보가 **도가(道家)**야.
아래는 정치·사회적 의미에서의 가까움 기준으로 정리한 거야.
1+ 1위: 묵가(墨家) — 가장 직접적으로 가까움 ✅이유가 분명함.
핵심 개념-
겸애(兼愛): 차별 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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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非攻): 침략 전쟁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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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주의: 혈통·출신·귀족성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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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단 vs 남의 집단” 구분 자체를 도덕적으로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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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혈연·문화 차별 없이 동일한 가치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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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묵가 집단은 출신 불문, 이동성과 개방성이 강했음
+ 현대적 번역:
보편주의적 윤리 + 반민족주의 + 실질적 평등
❗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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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자유보다 도덕 규범 강요가 강함
→ 자유주의적 다문화와는 다름
✅ 그래도 “다인종·다문화 공존”이라는 질문엔 가장 정면으로 답함
2+ 2위: 도가(道家) — 차이를 문제 삼지 않음 ✅적극적 지지보단, 무관심에 가까움
특징-
민족·문화 구분에 거의 관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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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삶의 방식은 자연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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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동화·관리 전부 인위적인 짓으로 봄
+ 도가식 다문화:
“같이 있어도 되고, 달라도 되고, 안 섞여도 된다”
✅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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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적 민족주의와 정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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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동화, 강제 정체성 정치 둘 다 거부
❗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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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설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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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조정 메커니즘 없음
의외지만 역사적으로 중요함.
특징-
민족·혈통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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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앞에 동일한 통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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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만 중시
+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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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帝국은 실제로 다민족 국가 운영 가능
❗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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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이 아니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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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감시·동원 기반
✅ “다문화 국가 운영 기술”은 있음
❌ “다문화 가치”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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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오랑캐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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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위계질서 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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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되지 않으면 낮은 지위
+ 유가의 세계관:
“다문화 공존”이 아니라
“교화 → 동화 → 편입”
윤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건 묵가,
철학적으로 가장 탈차별적인 건 도가,
제도적으로 다민족 제국을 만든 건 법가.
만약 네가 묻는 의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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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다문화주의랑 제일 닮은 사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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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다민족 국가를 가능하게 한 사상?”인지
어느 쪽이냐에 따라 답을 더 정확히 좁혀줄 수도 있어.
이걸 이해 못하면 뒤지거라
누가 누구보고 공작한다고 지랄이노
모르면 좀 싸물던가 도가는 어느계열로 가느냐에 따라 극에서 극이다 AI가 원론적 답변하는거 긁어다 가르치려드는게 어이가 없네
원론적 답에서 패배하고 구구절절 우리 파에서 이노마는 예외인데 이지랄하는 순간 패배인거 병신아 전국민 중 그걸 몇이나 납득하겠니
@140.248(1.245) 염병좀 하지마라 도가=자유주의 썰은 중국에서 자유주의에 들어맞는 전통 굳이 찾아서 갖다붙이고 비슷한 얘기를 찍어내서 세간에 도는거고 실제론 조또상관없으니까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얘기인데 허구언날 동양철학 들먹이는 자에게 이걸 내가 굳이 얘기해줘야하는게 레전드다
예예 얘기좀 하세요 답답하게 매번 회피떨지 말고 도대체 니가 얼마나 잘난사람인지가 아니라 너의 논리가 듣고싶네
도가를 자유주의랑 연결짓는 건 무리한거고 억지인데 니가 도가를 민족주의랑 연결짓는건 아주 타당한 시도다 그죠?
한 줄 정리민족주의는 도가의 연장선이 아니라,도가와 가장 결이 안 맞는 현대 이데올로기 중 하나다.도가를 민족주의로 읽는 건텍스트 ❌사상 구조 ❌역사적 맥락 ❌전부 안 맞고후대 정치 담론의 전략적 차용에 가깝다.
@140.248(1.245) 너 지능에 문제있냐?
@140.248(1.245) 조선시대 해동도가부터 구한말 민종족교까지 싸그리 도가베이스인데 진짜 좆병신새끼 AI에나 의지하고 그것도 원론수준의 질답으로 동양철학 들먹여온게 레전드네
도가와 유가 중에 민족주의는 뭐가 가깝나 딱 결론부터 말하면, 민족주의는 도가보다는 유가에 훨씬 가깝다. 정확히는 “유가는 민족주의로 전환·차용되기 쉬운 구조를 갖고 있고, 도가는 구조적으로 안 맞는다.” 이게 가장 정확한 판정이야.
@140.248(1.245) 20세기 들어서도 한국에서 민족주의적 철학하던 사람들 죄다 도가퍼먹었는데 진짜 개좆병신새끼였네
이 병신새끼야 그때 한국인중에 제사 안지내던 un유교인 몇이냐 있냐 니가말하는 그 도가 얹은 양반들도 당연히 유교 베이스지 말이라고 하나
90년대만 해도 개독 일부빼고 전국민 다 제사지내던 민족인데 도가 좀 얹은 사람들은 효도 충성 안했나 어이가 없네 시발 ㅋㅋ 당연히 대외정책으로 도가 쓰고 기싸움하고 하지 근데 유교 베이스 없이는 아무것도 못한다고 병신아
**“싸그리 도가 베이스”**라고 말하면 과함실제로는:도가적 세계관유가적 윤리 (충·효·도덕 공동체)민속 신앙근대 민족주의 담론(서구산)이게 혼합된 형태지,순수 도가 계열로 정리되지는 않음특히:민족주의 요소집단 동원·구원 서사이건 도가 본래 구조랑 안 맞는 부분이라→ 유가적·근대적 요소가 덧씌워진 결과야.
민족종교의 민족주의 기여 요인 분해(대략) 유가적 요소: 40~50% 근대적 요소: 30~40% 도가·도교적 요소: 20~25%
유가적 요소 (약 40~50%) — 집단 민족의 뼈대+ 민족을 ‘도덕 공동체’로 만든 핵심 요인여기가 제일 크다.기여한 핵심 기능혈통·조상·시원(始原) 서사“한 핏줄 / 같은 조상”도덕적 연대의 언어 (의·충·절)민족종교에서의 모습단군 혈통 강조‘우리 민족은 하나의 가족’민족 = 윤리적 주체배교 = 배민족+ 이건 유가 없이는 거의 만들 수 없음도가나 근대 자유주의가 이 역할을 못 함.✅ 그래서 민족주의의 정체성·응집력은 거의 유가 담당.
근데 정말 도가가 자유시장경제체제와 연결되는건 맞음. 나도 도가 빠는사람들은 그쪽밖에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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