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본주의 체제에서 한국이 가지는 식민지성에 대한 종속이론의 문제의식, “외세에 대한 과잉 의존 구조 속에서 정책 자율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이냐”와 같은 의제 설정 같은 거는 충분히 차용하거나 전략적으로 이용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함
물론 멍청하게 주체사상 빠는 건 분간을 못 하는 거고
This is our purpose: to make as meaningful as possible this life that has been bestowed upon us; to live in such a way that we may be proud of ourselves; to act in such a way that some part of us lives on.
개조선같은 국가는 지리적 무역적 특성때문에, 그냥 파시즘이 국가생존에 유리하고 그게 답임. 하다못해 중국이 유럽같은 분열국이었으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니 답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