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정 좋아하는 이유 = 즈언통이라 제사 좋아하는 이유 = 즈언통이라 동성애 지지하는 이유 = 근본 잇음 트젠 회의적인 이유 = 근본이 없음 다문화? 같은 경우도 스페인이랑 튀르키예 등의 기존 민족 대상 다문화는 자연스러운 전통이라 지지하고, 반대로 이민자 수입해오는 신다문화는 근본 없어서 반대 물론 전족 호주제 같은 좆병신 전통들은 싫어하지만, 그런 '비이성'의 영역이 아닌 이상 기본적으로 호감 가지는듯
머.
@라파헤 사실 저도 왕정은 너무 갔다고 보긴 하지만 전통이 결국 민족공동체의 근간이 되는거니까 지킬 건 지커야 한다고 보긴 함.
저같은 충청민족주의자는 전통적인 백제왜 동맹 지지함
진정한 보수.
한국신화는 어떰
천주교 신자지만 그거랑 별개로 국가 차원에서 관련 행사 같은거 하면서 민족 의식 고취시켰으면 좋겠네요
원래 과거 전통이라는게 인간본능을 잘 반영하는게 있어서 그런듯 트젠은 이론같은걸 제쳐두고 본능적으로 이건 아니다 싶은게 있음 동성애는 역겹다는 생각이 좀 들어도 공존은 가능해보이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