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부터


남녀는 평등하다. 그러나 여성투표권은 박탈해야 한다.


모건: 너 섹스는 해본적 있냐? 아다지?


프엔테스: 틀딱 부머 시발년아. 왜 니들은 항상 프리 러브, 섹스섹스거리냐 ...


봐보셈


그냥 얼마전 한국 영포티의 섹스 백배 발언이랑 레퍼토리가 같음


차이점은 한국은 푸엔테스처럼 받아칠 구심점이 없다는건데

흐름이 비슷해서 흥미롭


푸엔테스는 결국 석기시대로 돌아가야 한다는건데, 이게 진정한 민족주의임


여성이 투표를 하는 민족주의는 없음. 애초에 민족이 단합해야 하는데 부부가 의견이 다르거나 아내가 남편의 의사와 반대로 투표해서 정치 의사를 상쇄하는게 말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