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민당 리버럴들 내년 텍사스 딸 수 있다고 희망회로 돌리면서 작년에 출마한 알레드라는 넘 기대했는데

쟈스민 크로켓이라는 자아비대증 걸린 흑인 여성 사회주의자가 빨갱스표 믿고 갑자기 경선 난입을 시도하더니

이제는 알레드가 걔 때문에 경선 사퇴하고 대신 현역 있는 꿀 민주당 지역구를 지가 처먹겠다고 선언함

물론 알레드 나와도 텍사스는 지킬 각이었는데

내분 땜에 일말의 가능성도 없애며 자멸하는게 어이없는듯

이럴 때는 차라리 트황 중심으로 똘똘 뭉친 공화당이 나아보이네